20130621_07.jpg
정정당당 201652093446.jpg

책 내용

미국의 저명한 교육학자인 하워드 빈코우의 인성교육 시리즈 중 『정정당당』은 아름답게 이기고, 기분 좋은 최고가 되는 길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워드는 언제나 일등을 하길 바랐어요. 상을 받지 못하거나 이등을 할 때면 무척 화를 냈지요. 하워드는 경기에서 이기거나 일등을 했을 때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라고 느꼈어요. 하지만 늘 일등만 할 수는 없는 법, 경기를 하면서 하워드는 반칙을 하거나, 함께 경기하는 친구들에게 욕을 하다가 퇴장 당하게 됩니다. 경기장 밖으로 쫓겨난 하워드는 같은 팀 친구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열심히 게임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어요. 그리고 때로는 일등이 아니어도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이기는 것은 하워드를 다른 아이들보다 더 나은 아이로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중요한 것은 하워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었지요. 20130621_07_01.jpg 20130621_07_02.jpg 20130621_07_03.jpg 20130621_07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하워드는 지는 것을 싫어해요. 모든 것에서 최고가 되어야만 하지요. 하워드는 씨 뱉기 대회에서 일등을 했어요. 푸푸푸푸 푸우-. 망치 치기와 파이 먹기 대회에서도 일등을 했지요. 으라차차! 쩝쩝 꿀꺽꿀꺽! 하워드는 광대 빠뜨리기, 스카이콩콩 타기, 스케이트보드 타기 대회에서도 일등을 했어요. 하워드는 일등을 해야만 행복했어요. 하지만 누구도 모든 것에서 언제나 일등을 할 수는 없어요. 어쩌다 이등을 했을 때, 하워드는 불끈 화를 내며 트로피를 발로 차 버렸어요. 심지어 일등을 하기 위해 반칙도 저질렀지요. 하워드의 축구 팀이 결승전에 올랐을 때, 하워드는 절대 질 수 없다고 다짐했어요. “꼭 이겨서 일등을 해야 해!” 하워드는 자기 팀이 이길 것이라 생각했어요. 결승전날이 되었어요. 하워드는 같은 팀 친구들이 실수를 하면 버럭 소리를 질렀어요. 친구들에게는 공을 보내지 않고 자기만 공을 차려고 욕심을 냈지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미국 아이오와 주 세인트찰스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하워드 B. 위글보텀’ 시리즈와 코치 존 우든이 쓴 《인치와 마일 - 성공을 향해 떠나는 여행》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