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이 나도 괜찮아! 엄마가 혼을 내는 건 네가 건강하고 멋진 아이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야. 선생님이 혼을 내는 건 네가 정직하고 훌륭한 아이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야. 꼭 기억해 둬! 혼을 내는 건 엄마도, 선생님도 너를 너무너무 사랑하기 때문이야.
『혼이 나도 괜찮아』는 「용기를 주는 책읽기」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혼을 내는 건 잘못된 행동이나 생각을 고쳐 주기 위한 것임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기 위한 그림 동화책입니다. 특히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혼을 내는 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멋지고, 훌륭한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사랑의 신호임을 깨닫게 해 줍니다.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쉽게 저지르기 쉬운 잘못들을 제시하여 스스로의 행동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도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귀엽고 익살스러운 그림이 글과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