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정서와 지능계발에 좋은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예쁜 동화가 가득
이제 잠자리 동화로 사랑하는 내 아이와 교감하세요.
왜 아이들은 잠자리 동화를 좋아할까요? 3~6세 아이들이 잠들 때에는 부모와 떨어지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이 분리불안을 해소시켜 주는 게 바로 잠자리에서 읽어주는 동화입니다. 또한 베갯머리에서 읽어주는 책은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정서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답니다. 때문에 어느 육아서를 보든 빠지지 않고 강조하는 게 잠자리에서 읽어주는 동화입니다. 잠자리 동화를 통해 아이는 정서적 안정을 느끼게 되고 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기억하게 되죠.
『자장자장북 물속 코끼리』는 아이의 잠자리에서 들려주기 좋은 창작 동화집입니다.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 해맑은 모습과 순수한 행동으로 미소를 자아내게 하죠.
‘똑똑한 곰 아저씨의 모자’, ‘꼬마 여우의 친구’, ‘물속 코끼리’, ‘세상 모든 것의 이름’, ‘아기 사자의 딸꾹질’등 각각의 재미있는 단편들을 들려주다 보면 어느새 잠든 예쁜 아이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아빠가 읽어주면 더욱 유익한 잠자리 동화
『자장자장북 물속 코끼리』>는 아이가 성장해 글을 읽을 나이가 되도 계속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눈을 즐겁게 하는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아이의 독서습관을 길러주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자장자장북 물속 코끼리』에는 유명 성우가 참여한 오디오 CD가 제공됩니다. 전문 성우의 톡톡 튀는 대사는 이야기의 맛을 한층 살려주죠.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동화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매력이랍니다.
잠자리 동화는 엄마보다 아빠가 읽어주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잠자기 전에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과 창의력 형성, 독서능력 발달은 물론 아버지 특유의 권위로 아이들에게 독립심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우리 아빠들도 『자장자장북 물속 코끼리』로 아이에게 행복한 꿈과 사랑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