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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납고 못된 토끼 이야기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라는 베아트릭스 포터 아줌마의 부탁!
사납고 못된 토끼는 얌전하고 착한 토끼의 당근을 빼앗아 버렸어요!

어느 날, 착하고 얌전한 토끼는 엄마가 주신 맛있는 당근을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사납고 못된 토끼 친구가 당근을 빼앗고 세게 밀쳐 버렸지 뭐예요. 그래서 속상한 착한 토끼는 굴 속으로 들어가 숨어 있었어요. 바로 그 때, 기다란 총을 든 포수 아저씨가 나타나 사납고 못된 토끼 뒤로 살금살금 다가왔어요. 과연 사납고 못된 토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는 베아트릭스 포터 아줌마의 이야기를 읽고 우리 같이 생각해 보아요.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다시 자녀에게 물려주며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책장에 꽂혀 있는 베아트릭스 포터의 동화에는 자연을 사랑하고 동물을 존중하는 아름다운 정신이 깃들어 있습니다. 베아트릭스 포터의 동화 중 가장 인기 있는 작품만을 엄선하여 소장할 수 있는 베스트 콜렉션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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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라는 베아트릭스 포터 아줌마의 부탁!
사납고 못된 토끼는 얌전하고 착한 토끼의 당근을 빼앗아 버렸어요!

어느 날, 착하고 얌전한 토끼는 엄마가 주신 맛있는 당근을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사납고 못된 토끼 친구가 당근을 빼앗고 세게 밀쳐 버렸지 뭐예요. 그래서 속상한 착한 토끼는 굴 속으로 들어가 숨어 있었어요. 바로 그 때, 기다란 총을 든 포수 아저씨가 나타나 사납고 못된 토끼 뒤로 살금살금 다가왔어요. 과연 사납고 못된 토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는 베아트릭스 포터 아줌마의 이야기를 읽고 우리 같이 생각해 보아요.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다시 자녀에게 물려주며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책장에 꽂혀 있는 베아트릭스 포터의 동화에는 자연을 사랑하고 동물을 존중하는 아름다운 정신이 깃들어 있습니다. 베아트릭스 포터의 동화 중 가장 인기 있는 작품만을 엄선하여 소장할 수 있는 베스트 콜렉션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특징1 : 1904년 영국의 초판 인쇄본을 그대로 재현한 오리지널 에디션
특징2 : 운율과 박자를 충실히 옮겨 읽기 연습에 적합한 최고의 한국어 번역
특징3 : 영어 원문 다운로드 및 영어 동화 MP3 청취 서비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Beatrix Potter
1866년 런던에서 부유한 법률가의 딸로 태어났다. 그 시대의 상류층 자녀들처럼 베아트릭스도 학교에 가지 않고 가정교사에게 공부를 배웠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며, 그녀의 아버지는 딸의 예술적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1893년 옛 가정교사의 아들 노엘이 몸져 눕게 되자, 용기를 주기 위해 "피터"라는 이름의 토끼가 등장하는 그림 이야기 편지를 보냈다. 이 편지가 바로 "피터 래빗" 시리즈의 시작이다. 몇 년 후, 베아트릭스 포터는 프레드릭 워렌사와 이 편지를 토대로 색깔을 입혀서 그림책을 만들기로 한다. 1902년 "피터 래빗" 시리즈의 첫 권인 『피터 래빗 이야기』가 출간되고, 초판이 수천 권이 팔릴 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

1912년 47세의 나이로 윌리엄 해리스와 결혼했고, 레이크 드스트릭트에서 땅과 가축을 돌보며 23권의 "피터 래빗" 시리즈의 그림책을 그렸다. 그녀는 자신이 살고 있는 레이크 지방의 개발에 거세게 반대해 평생을 자연보호 운동에 힘쓰고, 500만 평에 이르는 땅과 농장, 저택 등의 재산을 영국의 자연보호 단체인 내셔널 트러스트에 기증했다. 1943년 10월, 77세의 나이로 조용히 눈을 감았다.... 1866년 런던에서 부유한 법률가의 딸로 태어났다. 그 시대의 상류층 자녀들처럼 베아트릭스도 학교에 가지 않고 가정교사에게 공부를 배웠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며, 그녀의 아버지는 딸의 예술적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1893년 옛 가정교사의 아들 노엘이 몸져 눕게 되자, 용기를 주기 위해 "피터"라는 이름의 토끼가 등장하는 그림 이야기 편지를 보냈다. 이 편지가 바로 "피터 래빗" 시리즈의 시작이다. 몇 년 후, 베아트릭스 포터는 프레드릭 워렌사와 이 편지를 토대로 색깔을 입혀서 그림책을 만들기로 한다. 1902년 "피터 래빗" 시리즈의 첫 권인 『피터 래빗 이야기』가 출간되고, 초판이 수천 권이 팔릴 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

1912년 47세의 나이로 윌리엄 해리스와 결혼했고, 레이크 드스트릭트에서 땅과 가축을 돌보며 23권의 "피터 래빗" 시리즈의 그림책을 그렸다. 그녀는 자신이 살고 있는 레이크 지방의 개발에 거세게 반대해 평생을 자연보호 운동에 힘쓰고, 500만 평에 이르는 땅과 농장, 저택 등의 재산을 영국의 자연보호 단체인 내셔널 트러스트에 기증했다. 1943년 10월, 77세의 나이로 조용히 눈을 감았다. 포터의 시신은 화장 한 후, "피터 래빗" 시리즈의 무대이자, 평생 자신의 삶의 터전이기도 한 레이크 디스트릭트 숲 속에 뿌려졌다.

비아트릭스 포터의 그림책은 생생한 동물들의 모습과 조용하고 소박하며 아름다운 전원을 배경으로 한 밝고 생명력 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 속에는 자연 보고 정신이 깃들여 있으며, 동물들의 세계와 생태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최초의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