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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용 2016519184248.jpg

책 내용

어느 날 공원에서 커다란 알을 주워 집으로 가져간 소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타조보다 훨씬 크고 무거운 알에는 놀랍게도 아기용이 태어났습니다. 소녀는 당황하고 놀랐지만 아기 용이 날 수 없는 것을 보고 불쌍하게 여깁니다. 어떻게 하면 아기 용을 도울 수 있을지 고민도 해 봅니다. 동화는 요즘 마음의 여유가 없어 자신의 주위나 남의 불행, 어려움을 돌아볼 시간을 내보지 못한 세상사람들을 생각해보게 합니다. 버려지고 외로운 알을 지나치지 않는 소녀를 보여 어린이들이 주연스럽게 자신의 주위를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른 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줄거리 어느 날 소녀는 공원에서 커다란 알을 발견하고 집으로 가져옵니다. 그리고 따뜻한 보금자리 둥지를 만들어 줍니다. 놀랍게도 알에서는 아기 용이 태어납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날 수 없는 아기 용을 보며 고민 끝에 알이 있던 자리로 아기 용을 데려갑니다. 소녀의 진심 어린 눈빛에 용기를 얻은 아기 용은 드디어 날 수 있게 되고, 날이 저물자 소녀는 아기 용과 작별 인사를 나누게 되는데 그때 행복한 아기 용의 가족을 만나게 됩니다. 20130821_02_01.jpg 20130821_02_02.jpg 20130821_02_03.jpg 20130821_02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어느 날 공원에서 커다란 알을 줍는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까요? 타조보다 훨씬 크고 무거운 알을 말이죠. 모른 척 지나갈까요? 아니면 집으로 가져갈까요? 이 책의 주인공 소녀는 용감하게도 그 알을 집으로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지극정성으로 알을 돌보지요. 놀랍게도 알에서는 아기 용이 태어납니다. 소녀는 당황하고 놀랐지만 아기 용이 날 수 없는 것을 보고 불쌍하게 여깁니다. 어떻게 하면 아기 용을 도울 수 있을지 고민하지요. 비록 무서운 불을 내뿜게 될 용이 될지라도 말이지요. 요즘 세상 사람들에겐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남의 불행이나 어려운 상황을 돌아볼 시간조차 내기 어렵지요. 하지만 이 책의 소녀는 버려지고 외로운 알을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주변을 돌아보며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는 따스한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그는 항상 열정적인 예술가이자 화가,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었습니다. 영국 리즈대학 미술 명예 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영국 앵글리아 러스킨 대학의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어로 번역되고 그의 첫 번째 발간 책인 《여기에 묻힌 스테이크는 없다》는 2009년 유명한 맥밀란 상에 뽑히기도 했습니다. 그의 그림은 자연스럽고 노련하며 종종 가벼운 유머 감각도 보여 줍니다. 현재 그는 네 권의 중국어 그림책을 발간했으며, 《아기 용》은 영어로 된 그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