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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왜 모두 이상해진 거예요? 『내가 버릇이 없다고』는 아무 데서나 버릇 없이 행동하고, "고마워요" "부탁해요"라는 말을 하지 않는 아기 원숭이 피트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피트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피트와 똑같이 행동하는 가족들. 피트의 잘못된 행동을 일일이 지적하고 예의를 강요하지 않아도 피트는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변화합니다. 그리고 예의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예의 바른 행동을 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생활 습관을 되짚어 보고 고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귀엽고 깜찍한 그림들이 이야기의 재미와 흥미를 더합니다. 세이펜을 갖다 대면 생동감 넘치는 우리말과 영어를 들을 수 있습니다. 2013083_04_01.jpg 2013083_04_02.jpg 2013083_04_03.jpg 2013083_04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 책 소개
생활 예절을 모르는 장난꾸러기 아이들을 격려하는 재미있는 그림책
피트는 정말 버릇이 없어요. 아무 데서나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하고, 입 안 가득 음식이든 채로 말하고, 코를 후비고 손도 씻지 않아요. 가장 나쁜 건 제멋대로 행동하면서 아무에게도 “고마워요, 부탁해요, 괜찮아요”라고 말하지 않는 거랍니다. 이런 피트를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었던 아빠와 엄마는 좋은 방법을 생각해 냈어요. 그건 바로 피트가 하는 대로 따라 하는 거였죠. 어느 날, 피트는 가족들이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게 됐어요. 과연 피트는 가족들이 왜 이상한 행동을 하는지 알아차릴 수 있을까요? 피트는 예의 있는 아이로 바뀔 수 있을까요?

눈으로 보고, 세이펜으로 소리를 들으며 영어 공부도 해요!
≪내가 버릇이 없다고?≫는 세이펜 코딩을 해서 세이펜을 갖다 대면 우리말과 영어로 들을 수 있도록 했어요. 또한 책의 맨 뒤에 영어 원문을 실어 영어 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생활 속의 기본 예의를 모르고 버릇없이 구는 피트에게 그 누구도 “트림을 하면 안 돼!” “방귀를 뀌면 안 돼.” “‘고맙습니다’라고 말해야지.”라며 일일이 지적하며 예의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가족들의 이상한 행동을 보고 스스로 느끼게 합니다. 결국 피트는 자신이 그동안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예의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예의 바른 행동을 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되지요.

≪내가 버릇이 없다고?≫는 버릇없이 제 맘대로 행동했던 피트가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생활 습관을 되짚어 보고 고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또한 세이펜 코팅이 되어 있어 세이펜을 갖다 대면 생동감 넘치는 우리말과 영어를 들을 수 있어요. 가나다 아이콘과 글자를 찍으면 우리말로, ABC 아이콘을 찍으면 영어로 들려줘요. 또 책의 맨 뒤에는 영어 원문을 실어 영어 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80년 영국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어릴 때부터 책 읽는 것을 무척 좋아했고, 그림 그리기를 즐겼어요. 런던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면서 자신만의 그림 스타일을 갖게 되었지요. 지금은 영국 버밍엄에 살면서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