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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행복 2016629114116.jpg

책 내용

백설공주와 차밍 왕자는 십년 후에도 서로 계속 사랑했을까? 영원한 행복이 있을까? 똑똑하거나, 호기심 많은 아이라면 "정말" 그들은 행복했을까? 하고 한번쯤은 의심해 보았을 것입니다. 이 동화는 그 질문에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로, 살다보면 항상 기쁜 일만 있는 것이 아니며, 우리가 바라는 대로 되지 않을 때가 더 많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러나 기적은 분명히 존재하며, 노력 한다면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룰 수도 있습니다. 산타클로스를 만날 수는 없지만 내곁에는 나를 사랑해 주고 걱정해 주는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결국 진짜 행복은 내 마음가짐에 달려있다는 평범하면서도 변치 않는 진리를 보여줍니다. 아이들이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고 그 생각을 통해 진정으로 행복해 지는 길을 알려줄 것입니다. 줄거리 개구리 왕자 동화처럼 개구리에게 뽀뽀해 보지만 현실에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쉬는 시간은 항상 너무 짧기만 하고, 별에게 소원을 빌어 보지만 들어 주지 않습니다. 무지개 끝에는 보물이 있을 거 같지만 찾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무지개 색 음식들을 먹을 수는 있으며, 마술은 존재하지 않지만 기적은 존재합니다. 내가 행복할 거라는 생각을 한다면 나는 언제나 영원히 행복하게 될 것입니다. 20130923_04_01.jpg 20130923_04_02.jpg 20130923_04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옛날 옛적에로 시작하는 이야기들 중에는 ‘그래서 그들은 그 후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끝나는 이야기가 정말 많답니다. 똑똑한 아이라면 아니,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라면 ‘정말 그들은 행복했을까? 얼마 동안 행복했을까?’라고 한 번쯤 의심해 보았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질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백설공주와 차밍 왕자는 십 년 후에도 서로 계속 사랑했을까요? 영원한 것이 있을까요?” 우리가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행복할 때는 시간이 참 빨리 흐릅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항상 기쁜 일만 있는 것은 아니며, 우리가 바라는 대로 되지 않을 때가 더 많습니다. 아름다움 뒤에 날카로움이 숨겨져 있을 때도 있고, 산타클로스라고 굳게 믿었던 사람이 바로 아빠로 밝혀지는 진실을 마주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 기적은 존재하며, 나의 노력으로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룰 수도 있습니다. 산타클로스를 만날 수는 없지만 내 곁에는 나를 사랑해 주고 걱정해 주는 부모님이나 누군가가 있습니다. 이 책은 결국 행복은 내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말해 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작고 소박한 일상의 행복들을 찾고, 행복한 생각을 통해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그린이 그레이스 주안 잉은 화가는 현재 싱가포르에 있는 RMIT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학생입니다. 그녀는 이 책의 작가가 쓴 《물려받은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그 책은 그녀가 첫 번째로 작업한 것입니다. 그레이스는 고양이와 좋은 음식, 여행, 공예품 만들기, 잠자기 등을 사랑합니다. 그녀에게 ‘영원한 행복’이란 마감일에 대한 걱정 없이 하루 12시간을 자는 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