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위에는 여러 가지 기체들이 있어요. 모든 생물이 살아가는 데에 꼭 필요한 산소, 과자 봉지에 넣어 과자를 신선하게 유지시켜 주는 질소, 사람이 마시면 몸에 해로운 일산화탄소, 공기를 오염시키는 기체인 이산화황도 있지요. 네팔로 여행을 떠난 아라와 함께 여러 가지 기체에 대해 알아보아요.
대학에서 실내건축 디자인을 전공하였어요. 일러스트레이션 교육기관 ‘입필’에서 북 일러스트 과정을 공부하였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어린이 책과 사보, 잡지에 들어가는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어요. 작품으로는 <찰칵 찰칵 여러 마을>, <과자봉지에 왜 기체를 넣었을까?>, <윤동주의 시>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