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갖고 있는 아름다움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되돌아 보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자신의 아름다움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공작들은 다른 사람 앞에서 아름다움을 뽐내는데 심취하여 자신의 안전을 돌보는 것조차 잊었습니다. 누가 머라고 하지 않아도 자신의 아름다운 새라는 자신감을 갖고 살아갔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이 너무도 행복한 작가입니다.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입니다. 그린 책으로 <들썩썩석우리놀이 한마당> <내일은리더>《김용택 선생님이 챙겨주신 책가방동시집》《아이작의 파닉스 사전》《그래서이런말이생겼대요.》《체험학습-강화도,판소리》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