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8_01.jpg
난 결코 작지 않아! korea.jpg

책 내용

이 책에서는 다른 친구들보다 몸집도 작고 미련해 보이는 코미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하지만 코미는 자신을 무시하는 친구들에게 주눅 들지 않고, 꿋꿋하게 꿈의 상징인 커다란 눈인형을 만들지요. 코미가 굴리는 눈덩이는 단순한 눈덩이가 아니라 자신의 희망을 굴리는 셈이지요. 현재에 머물지 않고 장래의 희망을 굴리는 코미는 몸은 작지만 마음은 누구보다 커 보입니다. 늑대의 공격으로 애써 만든 눈인형이 망가진 것을 보고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눈덩이를 굴리는 꿋꿋한 마음을 가진 것도 코미뿐입니다. 용감한 코미는 파샤에게 맞설 방법을 생각해서 친구들을 설득하고, 결국 친구들은 코미의 말에 용기를 얻어 늑대 파샤의 위협으로부터 함께 벗어나게 되지요. 20140228_01_01.jpg 20140228_01_02.jpg 20140228_01_03.jpg 20140228_01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희망을 지키는 것도 용기가 필요해! ‘작은 거인’ 코미가 굴리는 희망의 눈덩이

“나는 앞으로 이만큼 더 클 거야!” 제일 작은 판다가 가장 큰 눈인형을 만든다고?
『난 결코 작지 않아!』는 친구들 중에서 제일 작은 꼬마 판다가 자신을 놀리던 친구들의 고민 해결사가 되는 유쾌 통쾌한 그림책으로, ‘꿈꾸는 별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몸집은 가장 작지만 ‘나는 앞으로 이만큼 더 클 거야!’를 외치며 커다란 눈인형을 만드는 꼬마 판다 코미. 친구들의 놀림도, 심술쟁이 늑대의 훼방도 꿋꿋하게 이겨내며 마침내 친구들의 고민 해결사로 우뚝 서는 코미의 의지가 돋보이는 용기백배, 자신감 충만 그림책입니다.

때로는 묵묵하게, 때로는 앞장서서 친구들을 이끄는 용감한 코미와 친구들의 눈인형 지키기 대작전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있듯이, 두둑한 배짱과 희망을 품은 코미는 결코 작은 존재가 아닙니다. 물론 코미도 처음에는 다른 친구들로부터 이해받지 못하고 무시당하던 아기 판다에 불과했지요. 하지만 코미는 꿋꿋이 눈덩이를 굴려 커다란 눈인형을 완성합니다. 코미는 앞으로 자기가 만든 눈인형만큼 커질 거라는 희망이 있거든요. 한편 코미와 친구들이 만든 눈인형들은 하룻밤 사이, 심술쟁이 늑대 파샤의 공격으로 모두 부서지고 맙니다. 슬픔에 잠긴 친구들과 달리 코미는 다시 씩씩하게 눈덩이를 굴리지요. 그리고 전보다 더 큰 눈인형을 만든 코미는 집으로 돌아간 친구들을 찾아가 파샤를 이기는 방법이 있다고 말합니다. 친구들이 듣고 깜짝 놀란 그 방법은 무엇일까요?

내 희망은 내가 지킬 거야! ‘작은 거인’ 코미가 굴리는 희망의 눈덩이
이 책에서는 다른 친구들보다 몸집도 작고 미련해 보이는 코미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하지만 코미는 자신을 무시하는 친구들에게 주눅 들지 않고, 꿋꿋하게 꿈의 상징인 커다란 눈인형을 만들지요. 코미가 굴리는 눈덩이는 단순한 눈덩이가 아니라 자신의 희망을 굴리는 셈이지요. 현재에 머물지 않고 장래의 희망을 굴리는 코미는 몸은 작지만 마음은 누구보다 커 보입니다. 늑대의 공격으로 애써 만든 눈인형이 망가진 것을 보고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눈덩이를 굴리는 꿋꿋한 마음을 가진 것도 코미뿐입니다. 용감한 코미는 파샤에게 맞설 방법을 생각해서 친구들을 설득하고, 결국 친구들은 코미의 말에 용기를 얻어 늑대 파샤의 위협으로부터 함께 벗어나게 되지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희망을 지켜 나가는 용감한 코미. 코미는 무언가를 희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지키는 용기도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자신을 무시하던 친구들을 이끄는 리더로 변신한 코미. ‘작은 거인’ 코미가 굴리는 희망의 눈덩이를 함께 굴려보면 어떨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일러스트 회사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동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판타지동화 《독각대왕》 시리즈 1권 《붉은 망토단》, 2권 《숲의 수호자》가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볼수록 행복해지는 그림책’을 선물하고 싶어 오늘도 파커처럼 머리 속을 뒤적이며 상상의 날개를 꺼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