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도리 짝짜꿍’, ‘까꿍’, ‘곤지곤지 잼잼’,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아기야, 아기야, 뭐 하니?’ 등은 아기들의 신체 기능과 두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놀이들입니다. 엄마와 아기가 다양한 놀이를 하는 모습을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엄마와 둘이 놀던 아이는 차츰 인형이나 애완 동물과의 놀이에서 주도적인 위치를 보이며 성장하게 됩니다. 그림책을 보며 엄마와 아기가 함께 따라 말하고, 따라 행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한국출판미술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며, 한국출판협회 신인대상전과 코스마국제디자인전에서 상을 받으셨다. 현재는 아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고 계신다. 그 동안 그림을 그리신 책으로는『허준』『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해찬이의 학교 예절 배우기』『삼 년 고개』『장갑』『뭐야 뭐야』『청개구리』『엄마붕어의 눈물』『말랑말랑 따끈따끈』『모양들이 병이 났어요』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