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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꼬마마녀 마틸다 시리즈 중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못생긴 꼬마마녀 마틸다와 고양이 유진느, 그리고 베니 형제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마음이 상쾌해지고 즐거워집니다. 책 뒤에는 본문 중 빠진 그림을 찾아 스티커를 붙이게 되어 있어 책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02_1462.gif 02_1462_01.jpg 02_1462_02.jpg 02_146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알베르트 몽티스 (Albert Monteys) \r\n \r\n‘마틸다’처럼 무지무지 장난스럽게 생긴 알베르트 몽티스는 1971년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습니다. 꼬마 때부터 그림이 나오는 책은 뭐든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는 일말고 다른 일을 할 거라곤 꿈도 못 꿨습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에는 친구들하고 어울려서 공상과학 잡지를 창간하고 놀 만큼 공상과학에 심취했습니다. 특별히 좋아하여 영향을 입은 작가는『호비트』라는 동화를 쓴 톨 킨입니다. \r\n\r\n‘마틸다’는 본래 어린이 잡지 만화의 주인공으로 탄생했는데, 스페인 어린이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우리 나라에 소개된 대표작으로『내가 너희들 대장이야』『난 호랑이가 될 테야』『누가 내 머리카락 훔쳐 갔어?』『에계, 네가 괴물이야?』『꼬마 마녀 마틸다』가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