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박이 강아지가 의사 선생님이라면 어떨까요?『멍멍 의사 선생님』은 큰 귀가 늘어진 강아지가 의사 선생님으로 나와서 다정하게 사람들의 건강을 돌보아 주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캔터베리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한 배빗 콜은 그림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글도 쓰는 어린이 그림 동화책 전문 작가이다. <엄마가 알을 낳았대!>, <이상한 곳에 털이 났어요!>, <따로따로 행복하게> 등 50여 편의 작품을 만든 그는 현대적 이미지가 풍기는 그림과 뛰어난 유머 감각으로 교육적 메시지와 함께 독특한 재미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