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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작가 천소
  • 글작가 공병호
  • 출판사 토토북
  • 페이지
    152 쪽
  • 발행일
    2007-12-14

책 내용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초등학교에 입학을 앞둔 엄마의 마음은 불안합니다. 엄마는 입학 전에 인터넷과 책을 찾아보며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열심히 준비합니다. 드디어 학교 가는 첫날! 차분하게 시작하려던 마음과는 다르게 이것저것 당부하는 말만 많아집니다.

《나의 행복한 하루》는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생활 습관을 또래 친구가 전하는 친근한 말로 들려줍니다.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났을 뿐인데 이것이 얼마나 신나고 행복한 하루를 만들었는지, 숙제를 먼저 하고 놀았더니 얼마나 시간이 많이 남았는지 등, 엄마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당부하고 싶은 말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20141007_02_01.jpg 20141007_02_02.jpg 20141007_02_03.jpg 20141007_02_04.jpg 20141007_02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행복한 하루가 모여 성공하는 사람을 만듭니다
아이가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그건 바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아이가 아침에 스스로 일찍 일어난 날, 엄마의 칭찬으로 하루가 시작됩니다. 기분이 좋아서 학교 가는 길도 즐겁고, 학교에 가서도 선생님 말씀을 열심히 듣게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께 칭찬을 받지요. 집에 돌아와서 엄마한테 학교에서 칭찬받은 일을 자랑하면 엄마는 잘했다고 또 칭찬을 해 줍니다. 그러면 아이들의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 찹니다. 이런 하루가 바로 행복한 하루입니다. 매일 매일을 행복하게 보낸 사람은 늘 신이 나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지요.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는 12가지 방법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 12가지 방법을 알려 줍니다. "12개의 황금씨앗"이라고 부르는 것들이지요. 어린이 여러분이 이 씨앗들을 하나하나 마음속에 잘 심고 매일 매일 물을 준다면, 머지않은 미래에 분명히 자신이 바라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아침을 즐겁게 시작하기, 하루 동안 어떤 일을 할까 생각하기, 학교에 일찍 가서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하기, 어려운 문제를 내 힘으로 풀기, 학교에서 씩씩하게 발표하기,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숙제를 미루지 않고 오늘 끝내기, 커서 무엇이 될까 생각하기, 가족과 즐거운 하루 보내기. 이렇게 하면 행복한 하루를 만들 수 있답니다.

나의 행복한 하루 만들기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하루 생활이 어땠는지를 체크해 볼 수 있도록 "나의 행복한 하루 만들기" 스티커 판을 마련했습니다. 예쁜 스티커를 하나둘씩 판에 붙여 나가다보면, 아이들은 저도 모르게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머릿속에 되새기면서 자신의 생활을 행복하게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r\n\r\n그림으로 밥을 먹고 그림이 행복한 그림쟁이 천소는 누구보다 진지하게 그림을 생각하고 누구보다 많이 연습한다고 자부한다. 반면에 그림은 누구나 그릴 수 있는 것이며 미술학원에 10년 다닌 사람보다 느낀 대로 표현하는 어린아이의 그림이 더 훌륭하다고 믿는다. 오늘도 천소는 홍대 작업실에서 ‘행복하게 그린 그림은 보는 이도 행복하게 한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를 졸업한 후 디자인업체 ‘바이러스 헤드’에서 디자인디렉터로 근무하며 일러스트, 캐릭터 디자인, 웹 디자인, 플래시 애니메이션, CI, BI, 샵 디자인 등의 그림과 관련된 폭넓은 작업을 했다.\r\n『포토샵 일러스트! 그림쟁이 천소네 작업실』 『천재소녀의 특별한 그리기 훈련법! 그리고 상상하다』 『그림쟁이 천소네 작업실, 색을 훔치다』 등을 쓰고, 『10살 생각을 시작하는 나이』 『나의 행복한 하루』 『크윽~ 아빠 방귀는 지독해!』 『교과서 속 식물 101가지』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CS 시리즈』 등 유아, 아동, 성인물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를 작업했다. 2004년부터 꾸준히 홍대 [천소네 작업실]에서 매주 월요일 [천소와 스터디]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많은 일러스트레이터들과 함께 교류하며 ‘더 새로운 그림’, ‘더 재미있는 그림’을 연구하며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발히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