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제제는 달이 왜 밤에만 빛나는지 궁금해 친구인 양과 함께 달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달에 도착한 제제는 달토끼를 통해 달이 어떻게 빛나는지, 왜 밤에 빛나는지 알게 되고, 제제는 다른 이가 밝히는 빛은 자신이 빛나기 위함이 아닌 다른 이를 밝혀주기 위해 빛을 내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림책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컨셉디자이너및 아트디렉터로 활동했으며, 2012년부터 그림책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가 2014년 출간한 첫 그림책 「달」은 2014우수출판콘텐츠에 선정되었고, 그림책을 통해 작은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