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 Usa\r\n일본의 그림 작가로 치바 현에 살면서 활동은 주로 도쿄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림 외에 시와 희곡을 쓰기도 하며, 자신이 쓴 희곡을 직접 연출하고 배우로 출연도 하는 재능이 많은 작가입니다. 일본 대지진 때 키우던 동물을 잃은 우사는 『지진으로 사라진 작은 생명들』이라는 전시회를 열기도 했는데, 이 전시는 일본뿐 아니라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열렸습니다. 많은 이들은 우사의 그림이 인간과 동물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 담겨 있다고 얘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