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뒤, 서울에서 디자인 일을 했습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의 웃음과 마음을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동네 글방에서 아이들과 같이 그림을 그리며 재미있게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