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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나라의 발레리나 2016519141626.jpg

책 내용

별사탕 요정과 왕자님이 함께 춤추는 곳,
꼬마 발레리나의 꿈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과자나라의 발레리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발레 공연을 본 소녀의 감동과 설렘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차이콥스키가 작곡한 발레 공연〈호두까기 인형〉의 배경을 빌려 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그림으로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순수한 어린아이의 눈에 비친 발레의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20150202_01_01.jpg 20150202_01_02.jpg 20150202_01_03.jpg 20150202_01_04.jpg 20150202_01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난생 처음 느끼는 발레 공연의 감동
오늘은 소녀가 처음으로 〈호두까기 인형〉공연을 보러 가는 날입니다. 소녀는 설레는 마음으로 머리를 단장하고 예쁜 옷으로 갈아입습니다. 가슴이 두근거리는 가운데 드디어 음악이 흐르고 막이 오릅니다. 별사탕 요정과 왕자님, 그리고 과자 요정들이 우아하게 춤을 춥니다. ‘나도 저렇게 춤추고 싶어!’ 아름다운 발레 공연에 푹 빠진 소녀는 공연이 끝나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감동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그날 밤, 과자나라 요정들이 소녀의 꿈속에 찾아옵니다.


발레리나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책
〈호두까기 인형〉의 주인공 클라라가 과자나라에 초대된 것처럼, 소녀에게도 똑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요정들을 따라가자 달콤한 냄새와 장난감 음악 소리가 가득한 과자나라가 소녀를 반겨 주지요. 그곳에서 소녀는 주인공이 되어 누구보다 멋지게 춤을 춥니다. 특별했던 하룻밤이 지나가고 눈부시게 빛나는 아침이 되었습니다. 소녀의 마음은 또다시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바로 멋진 발레리나가 되겠다는 꿈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에 느낀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됩니다. 그리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용기를 주지요. 《과자나라의 발레리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오늘도 발레 교습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꼬마 발레리나들의 꿈을 응원해 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82년 나가노현 아즈미노시에서 태어나 자연에 둘러싸여 자랐다. 아홉 살부터 유화를 배우기 시작했다. 2006년 다마미술대학 졸업 작품인 그림책 『민들레의 배』가 제13회 신풍사그림책대상 대상을 받았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