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세상을 살면서 때로는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할 때도 있지요.
하지만 엄마의 사랑이 있다면 이겨낼 수 있을 거예요!
낯선 곳, 낯선 사람들과의 첫 만남은 설레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한 일이에요. 특이 어린이들은 처음으로 가족과 떨어지는 일이 더욱 힘들 수도 있답니다. 하지만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때로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할 때도 있지요. 처음엔 싫은 일이었지만 이겨낸다면 곧 익숙해지기도 하고 재미를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유치원에 가는 첫날, 학교에 가는 첫날, 캠프로 떠나는 첫날 등 낯선 곳으로 향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세요! 윽박지르거나 혼을 내어서 아이 등을 떠미는 것보다는 엄마의 손뽀뽀를 손에 꼭 쥐어 주며 ‘엄마는 나를 사랑해’라는 주문을 외우게 도와주세요.
아이들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용기를 낼 수 있을 거예요. 엄마의 손뽀뽀, 아이의 손뽀뽀를 서로 주고받으며 사랑을 키워나가 보아요.
그림 : 루스 하퍼
루스 하퍼는 영국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후 이스라엘과 사이프러스, 영국, 미국에서 살고 공부했으며, 다양한 스타일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작업했습니다. 루스의 기술제도는 13살 때 미국 특허권을 얻었습니다.
그림 : 낸시 리크
낸시 리크는 인쇄물 전문 예술가입니다. 동료 예술가들, 지역 단체와 함께 작업하며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낸시 리크의 동판화 작품은 미국에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