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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야, 토끼야 201652093446.jpg

책 내용

풀잎 하나 하나의 숨결을 담은 듯 세심한 붓의 선이 살아있는 그림 동화입니다. 회색을 중심색으로 옅게 배인 색들이 안개 속처럼 아련하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그림들입니다. 단순한 그림과 내용에 색도 화려하지 않지만 아이들의 다양한 감성을 열어주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02_1492.gif 02_1492_01.jpg 02_1492_02.jpg 02_149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6년 미국 코네티컷 주 웨스트포트에서 태어나 뉴욕 시각 예술 대학을 졸업했다. <누가 더 즐거웠을까?>로 2003년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 지금은 뉴욕에서 한국인 아내,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작품으로 <나는 티라노사우르스>, <토끼야 토끼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