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출판 홀씨북은 세상을 향한 네모난 시선은 동그라미를 꿈꾸며 내면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인문과 예술을 바탕으로 장르적 특성이 살아있는 종이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생각하는 사람>, <나무인간>, 출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