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똥구리 한마리가 맛있는 똥을 찾아서 집을 떠나면서 여러 다른동물들의 똥을 만나다 결국 맛있는 소똥을 만나서 신나고 즐겁게 집으로 가는 내용이다. 페이지마다 코믹한 내용으로 각각의 동물의 다양한 똥모양을 알수있고 오른쪽 상단엔 아이들의 재미를 위한 버튼이 있는 사운드 북 이다.
서울예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작업과 다양한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영어동화책 ,,등과 그림 동화책 <안녕하세요>,<혼자서도 척척!>, <모두모두 사랑해요>,<마음을 그리는 화가 약돌이>,<이렇게 말해요!>, <딩동~딩동~>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