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3_08.jpg
이럴 땐 “위험해요!” 하는 거야 korea.jpg

책 내용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사고 소식을 자주 접하면서도 도대체 개선되지 않는 안전사고. 시간은 좀 걸려도 가장 좋은 해결책은 바로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인식을 민감하게 교육하는 거라는 확신을 갖고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유아 대상의 안전사고 사례 중에서 13가지 상황을 선정했습니다. 한눈에 봐도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있는 시원한 그림과 표정의 변화, 간결하고 명확하며 리듬감 있는 내용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감정을 실어 읽다 보면 충분히 위험에 대해 인지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20150503_08_01.jpg 20150503_08_02.jpg 20150503_08_03.jpg 20150503_08_04.jpg 20150503_08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위험에 대한 인지가 필요한 시기,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사고 소식을 자주 접하면서도 도대체 개선되지 않는 안전사고. 시간은 좀 걸려도 가장 좋은 해결책은 바로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인식을 민감하게 교육하는 거라는 확신을 갖고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유아 대상의 안전사고 사례 중에서 13가지 상황을 선정했습니다. 한눈에 봐도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있는 시원한 그림과 표정의 변화, 간결하고 명확하며 리듬감 있는 내용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감정을 실어 읽다 보면 충분히 위험에 대해 인지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가라”는 속담처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안전문제를 정확하게 짚어주고 이해시켜서 몸으로 익히게 하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안전이라는 주제에 맞는 부모의 양육 태도와 어려서부터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단순히 “위험해요!”라는 말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쳐버리는 상황에 대해, 무엇이 어떻게 위험한지 대상과 내용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안전의 중요성을 눈높이에 맞게 어떻게 설명해 줄지 고민하신다면, 《바로 이럴 땐 “위험해요!”하는 거야》를 자신 있게 권합니다. 글작가 : 황정임 공저 어린이와 함께 기쁨과 슬픔 그리고 고민을 나누며 꿈꾸고 성장하는 좋은 친구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가슴과 풍부한 감성으로 세상을 품는 친구가 되고 싶었습니다. 노란돼지 출판사는 그런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이럴 땐 “미안해요!” 하는 거야》는 기획을 맡은 이재민 작가, 구성을 맡은 황윤선 작가와 공동으로 작업했습니다.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했을 때에는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미안해요.”라고 말로 표현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게 옳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지닌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른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준비했습니다. 솔선수범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올바른 길잡이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출판미술협회 공모전에서 입상했습니다. 하얀생각하기 그룹 전시와 일러스트레이터 그룹 50인 특별전에 참여했습니다. 이번에 그림을 그리면서는 특히 고마움과 따뜻함을 담아내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린 책으로 《장난꾸러기 다람쥐 채터리》, 《엄지공주》, 《링컨》, 《서로 달라서 더 아름다운 세상》 등 여러 편이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꾸준히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