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는 자꾸만 작아져요. 사람들이 쳐다볼 때마다 아주 조금씩 작아지지요. 알프레드는 왜 사람들이 쳐다보기만 하면 작아지는 걸까요? 그런데 이번에는 갑자기 알프레드가 커지기 시작했어요! 도대체 알프레드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이 책에서는 자존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자존감이 낮은 아이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반대로 자존감이 지나치게 높은 아이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보여 주지요. 「모두 나를 쳐다봐요」속 알프레드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아요.
마리아 닐손 토레는 스웨던 예술대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마리아 닐손 토레의 일러스트에는 늘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자신이 그린 일러스트에 직접 글을 써서 그림책을 내기도 했습니다. 2011년에는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페트라의 점》과 로타 올손과 함께 작업한 《이상한 동물들》이 한꺼번에 그림책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