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50909_03.jpg
세상에서 가장 멋진 우리 엄마 no_profile.png

책 내용

아이의 자랑에 숨은 엄마의 본모습은 무엇일까?
빛보다 빨리 달리고 코끼리를 들 수 있는 엄마. 이런 과장은 단순히 아이들의 욕심이 만들어낸 허상은 아니다. 아이가 사고를 당할까 싶어 잽싸게 달려와 아이를 구하는 엄마, 아이와 온갖 짐을 든 채 이동하는 엄마의 현실이 담겨 있다. 아이의 눈에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예뻐 보이기도 한다. [신데렐라] 동화처럼 엄마는 호박마차를 타고 공주님이 될 수도 있다. 아무리 찾아도 자랑할 거리가 없다고? 늦잠을 자는 아이를 큰 소리로 일으켜 깨우는 엄마의 목소리는 어떨까. 천둥 번개가 저리 가라 엄마가 큰 소리를 치면 아이와 아빠는 벌벌 떨며 엄마 말을 잘 듣는 천사로 변한다. 이처럼 [세상에서 가장 멋진 우리 엄마]는 아이의 재미있는 과장과 상상이 빚어낸 엄마 자랑이 가득한 그림책이다.
20150909_03_01.jpg 20150909_03_02.jpg 20150909_03_03.jpg 20150909_03_04.jpg 20150909_03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야! 놀이터에 모인 아이들이 때 아닌 엄마 자랑에 나선다. 엄마가 만든 과자가 맛있다는 친구들의 말에 아이는 엄마의 요리 솜씨를 자랑한다. 엄마의 요리 실력은 사람은 물론 온갖 동물들도 엄지를 치켜들 정도라고 과장을 섞어 자랑을 한 것이다. 아이의 자랑에 다른 아이들 역시 자기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예쁘다고, 빛보다 빨리 달린다고, 코끼리를 들만큼 힘이 세다고, 천둥 번개보다 목소리가 크다고 자랑한다. 아이들의 자랑에 아이들의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엄마로 변신한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엄마를 만드는 아이의 힘
엄마를 세상에서 가장 멋지게 만드는 것은 바로 아이의 존재 그 자체이다. 아이가 있기에 엄마는 항상 맛있는 요리를 하고 빨리 달리고 힘을 내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엄마를 만드는 아이의 마법은 무엇일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우리 엄마]는 멋진 엄마를 만들어주는 아이의 건강하고 즐거운 웃음 마법을 일깨워준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그림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느끼고 생각했던 것, 기억에 담고 있는 감정을 그림으로 말하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그림으로 공감을 전하고 싶어 해요.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네이버 웹소설 [장의사라는 직업에 관하여] 와 아동 스티커북 [우당탕탕 공룡 스티커북], 그림책 [장난감은 다 내꺼야][자꾸 똥꼬라고 말하면 어떻게 될까?]의 그림을 맡았고 가쿰 [기억 한 그루]전에 참여했습니다. 아동관련 일러스트와 다양한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