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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 2016519184159.jpg

책 내용

스스로 절제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
처음 만나는 올바른 인성 교육 - 절제

《욕심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는 어린이 친구들이 겪는 여러 가지 상황을 통해 스스로 절제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절제’란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일이지요. 머리로는 그만해야 할 때를 알고 있지만 좋아하는 것이 주는 기쁨 때문에 그만두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절제하지 못하고 좋아하는 것을 욕심나는 대로 계속하다보면 습관이 되고, 좋아하는 것이 주는 기쁨을 처음과 똑같이 느끼지 못합니다. 이 책의 저자 다그마 가이슬러는 이런 상태를 ‘중독’이라고 말합니다. 습관적으로 계속하게 되는 ‘중독’에 이르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 절제를 해야 하고, 절제를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면 충분한지 스스로 알아채야 한다고 말합니다. 절제하기 위해서 무조건 욕심을 버리라고 강요하지 않지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스릴 수 있는 아이가 자기 몸과 마음의 주인이 되어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욕심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는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고, 절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150918_07_01.gif 20150918_07_02.gif 20150918_07_03.gif 20150918_07_04.gif 20150918_07_05.gif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dagmargeisler


1958년 독일의 지겐에서 태어나 헤센에서 자란 다그마 가이슬러는 현재 프랑코니아 스위스에 거주하며 25년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왔습니다. 그녀는 책과 워크숍을 통해 아이들의 사회정서적 발달을 돕고, 감정, 어려운 상황, 문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녀의 책과 강연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다루는 많은 어른들에게도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미술 치료 상담가로서 다그마 가이슬러는 자신의 작품에 미술 치료 기법을 접목하기도 합니다. 그녀의 책에서는 슬픔, 정신 질환, 학대 예방과 같은 주제를 다루면서도 항상 적절한 어조로 접근합니다. 그녀는 이러한 주제들을 민감하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하는 다양한 방법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