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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캄캄해 201651918440.jpg

책 내용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후안의 이야기 “밤은 아주 고요한 친구야. 우리를 놀라게 하지 않는단다.” 깜깜한 밤이 되어 찾아오는 공포는 모든 아이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조그만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고, 온갖 무서운 상상이 떠올라 마음이 어지럽지요. 노란상상의 인성 동화 시리즈 두 번째 그림책, 『너무 캄캄해!』는 이렇게 모든 아이들이 갖고 있는 어둠에 대한 공포를 이야기합니다. 20150921_01_01.gif 20150921_01_02.gif 20150921_01_03.gif 20150921_01_04.gif 20150921_01_05.gif 20150921_01_06.gif

출판사 보도자료

후안은 아주 착하고 밝은 아이예요. 하지만 해가 지고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되면 두려움에 떨기 시작하지요. 어두운 방안에 혼자 남겨지면 갖가지 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하거든요. 인형이 갑자기 괴물로 변하거나, 마녀와 해적, 유령들이 나타나 자신을 잡아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할머니는 그런 후안에게 어둠 속에서 놀아 보자고 이야기 했어요. 그리고 후안은 할머니의 손을 꼭 잡고, 방문을 나섰지요. 후안은 과연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 무엇을 만나게 될까요? 또 할머니가 이야기한 어둠 속의 놀이는 어떤 것이었을까요?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되찾는 후안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저는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어요. 화가이며 형제들이 아주 많아요. 어렸을 때에는 형제들과 장난감을 함께 갖고 놀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러고 나면 혼자 놀아야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