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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뒤집어 봐!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세상을 거꾸로 뒤집는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물고기가 하늘을 날아다닐까요? 정원에는 겨울에도 꽃이 필까요? 세상을 거꾸로 뒤집는다면 세상이 정말 재미있어질 거예요! 위를 아래로, 아래를 위로! 세상을 거꾸로 뒤집어 봐요 20150922_03_01.jpg 20150922_03_02.jpg 20150922_03_03.jpg 20150922_03_04.jpg 20150922_03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상상력이 전부이다. 그것은 미래의 인생에서 펼쳐질 일들의 미리보기이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거꾸로 뒤집어진 세상을 걷는 환상적이고 기상천외한 산책!
위를 아래로, 아래를 위로! 거꾸로 뒤집어 보는 세상은 어떨까요? [세상을 뒤집어 봐!]는 한 편의 시처럼 쓰인 매력적인 글과 축제를 연상시키는 유쾌한 그림을 통해 거꾸로 뒤집어진 세상을 상상하고 탐험하는 그림책입니다. 인간과 동물, 도구와 방법, 하늘과 땅 등을 비롯해 시간과 공간, 순서, 지위를 막론한 세상의 모든 것이 기상천외한 상상력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거꾸로 읽어도 되고 똑바로 읽어도 되는 재미있는 이 그림책은 독자들을 기존 질서와 모든 논리를 뛰어넘는 ‘거꾸로 뒤집어진’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모든 것이 가능한 이 환상의 세계를 방문하는 동안 독자들은 자유로운 상상력을 발휘하며 일상을 뒤흔드는 기발한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뤼실 플라생은 프랑스 리옹에 있는 에밀 콜 학교에서 무대장식을 공부하다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꿈, 유머, 시 등이 좋아하는 주제입니다. [세상을 뒤집어 봐!]는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