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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정비사들의 하루』는 딜런이 아빠가 운영하는 자동차 정비소에서 하루 동안 여러 가지 경험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자동차 정비소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자동차 정비사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쉽고 재밌게 알려 줍니다. 오늘, 딜런과 자동차 정비사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20150924_09_01.jpg 20150924_09_02.jpg 20150924_09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자동차가 고장이 나면 어디를 가야 할까요?
누가 고쳐 줄 수 있을까요?

자동차 정비소는 어떤 곳일까요? 자동차 정비사는 무슨 일을 할까요?
딜런과 함께 자동차 정비사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함께 살펴보세요!
<정비사들의 하루>는 딜런이 아빠가 운영하는 자동차 정비소에서 하루 동안 여러 가지 경험을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자동차 정비소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자동차 정비사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쉽고 재밌게 알려 줍니다. 단순히 ‘자동차 정비사’라는 직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늘어놓기보다, 위트 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동차 정비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합니다.
딜런의 꿈은 아빠처럼 자동차 정비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딜런은 아빠를 도와드리기 위해 아빠의 자동차 정비소에 왔습니다. 딜런은 진짜 정비사처럼 일을 잘하고 싶어서, 정비사들이 고장 난 차를 수리하는 모습을 열심히 지켜보았습니다. 하지만 딜런이 하는 일마다 실수투성이였지요. 오늘, 딜런과 자동차 정비사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딜런은 오늘 아빠의 일을 도우러 왔어요.
이곳이 바로 딜런의 아빠 바셋 씨가 운영하는 ‘바셋과 아들 딜런의 자동차 정비소’예요.
정비사들은 바퀴가 달린 것이라면 뭐든지 고쳤어요.
정비사들은 고장 난 곳을 찾기 위해 차의 바닥을 들여다보기도 해요.
고장 난 차를 고치는 방법은 아주 여러 가지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저자 샤론 렌타는 영국 케임브리지 아트 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에바 이봇슨의 작품인 <강아지 플랙, 운명의 남자아이를 만나다>, <설인>에 실린 그녀의 그림은 많은 사람들에게 극찬을 받았습니다. 2013년에는 <의사들의 하루>로 하이힌리 볼가스트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밖의 작품으로 <건축가들의 하루>, <비행기 타는 날>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