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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만 부탁해 korea.jpg
  • 그림작가 달로
  • 글작가 달로
  • 출판사 밥북
  • 페이지
    40 쪽
  • 발행일
    2015-08-24

책 내용

『별 하나만 부탁해』는 별을 찾기 위한 펭귄과 키위의 여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날 수 없는 새, 펭귄과 키위는 하늘 높이 나는 새들을 부러워합니다. 다른 새들은 높이 나니까 별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펭귄과 키위는 새들에게 별 하나만 가져다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런데 새들은 별을 담을 주머니를 집에 두고 왔다고 핑계를 댈 뿐 별을 가져다주지 않습니다. 결국 직접 별을 찾으러 떠난 이들 앞엔 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20150930_05_01.jpg 20150930_05_02.jpg 20150930_05_03.jpg 20150930_05_04.jpg 20150930_05_05.jpg 20150930_05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별을 찾아 떠나는 펭귄과 키위의 희망 여정]
날 수 없는 새, 펭귄과 키위는 하늘 높이 나는 새들을 부러워합니다. 다른 새들은 높이 나니까 별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펭귄과 키위는 새들에게 별 하나만 가져다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런데 새들은 별을 담을 주머니를 집에 두고 왔다고 핑계를 댈 뿐 별을 가져다주지 않습니다.
참다못한 펭귄과 키위는 별을 담아올 보자기와 유리병을 가지고 직접 별을 찾아 나섭니다. 밤하늘의 별이 낮에는 땅에 내려와 있을 거로 생각한 펭귄과 키위는 짧은 다리로 열심히 걷고 또 걷습니다.
별을 찾기 위한 펭귄과 키위의 여정, 이들 앞엔 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가능성을 찾아낸 펭귄과 키위의 도전]
날지도 못하고 다리도 짧은 펭귄과 키위는 하늘 높이 나는 새들에게 별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을 하지만 결국 멀리서 별을 구경하는 대신 직접 별을 구하러 나서게 됩니다.
밤하늘의 별이 낮에는 땅으로 내려온다고 생각한 펭귄과 키위!
과연 그들은 별을 찾을 수 있을까요?

[누구나 별을 담을 그릇이 있어요]
작가는 책 속에서 하늘 높이 나는 새들이 말하는 커다란 주머니가 아니더라도 작은 손수건이나 유리병 등 누구나 별을 담을 그릇이 있음을 용감한 펭귄과 키위를 통해 보여줍니다. 별을 담기 위해 중요한 것은 그릇의 크기나 모양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용기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펭귄과 키위는 괜찮다고 말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때로는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지만 그럴 때일수록 잠시 쉬면서 숨을 고르면 다시 도전할 힘이 생기기도 합니다. 힘든 여정을 마친 펭귄과 키위는 생각대로 되지 않더라도 내일 다시 도전하라고 아이들에게 그리고 어른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저자 달로는 작고 약하고 부족한 것에 시선이 머물며 설명보다는 이야기로 소통하기를 좋아한다. 매일 밤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조르는 아이를 위해 그림책을 보여주고 새로운 이야기도 지어내다가 어느새 그림책을 사랑하게 되었다. 15년간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해 오며 쌓은 디자인과 일러스트에 상상력을 더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 행복해지는 그림책 만들기에 나섰고, 첫 작품으로 <별 하나만 부탁해>를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