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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가 잠자리에 들어요 (Maisy Goes to Bed) 2016519184337.jpg

책 내용

Maisy가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되었군요. 잠자리에 들기 전에 화장실도 다녀오고 손도 씻어요. 이도 깨끗이 닦아야겠지요? 잠옷으로 갈아입고 책을 읽어요. 팬더곰 인형을 안고 잠자리에 든 Maisy의 모습이 정말 귀엽군요. TV를 통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Maisy 시리즈’는 예쁜 그림과 단순한 문장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입니다. 간단하면서도 비슷한 영어 문장이 반복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영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적당한 책입니다. 특히 이번 책은 아이들이 직접 열어보고 손잡이를 당길 때마다 움직이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것입니다. 02_1531.gif 02_1531_01.jpg 02_1531_02.jpg 02_153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루시 커즌 (Lucy Cousins)

온 세상의 아이들과 똑같은 짓을 하는 Maisy의 작가>> 열린어린이 바로가기

1964년에 태어난 루시는 영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작고 귀여운 생쥐 Maisy로 유명하지요. 1990년에 루시는 입체북의 아이디어로 메이지라는 세계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습니다. 현재 네 아이의 엄마인 루시는 메이지를 포함해 30여 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썼는데, 세계 20여 개 국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