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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내가 나를 아껴야 남들도 나를 소중히 여긴다고요!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열여덟 번째 《나의 보물 1호는 바로 나야!》는 남들이 보는 시선이나 평가보다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중요함을 일깨우는 동화입니다.
《나의 보물 1호는 바로 나야!》에는 세 친구가 나옵니다. 자존감이 낮은 여준이와 자존감이 높은 행운이, 그리고 자존감은 낮지만 자존심이 센 장호입니다. 얼핏 보면 자존감과 자존심은 같은 말인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자존감은 내가 나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이고, 자존심은 남이 나를 인정하고 따라 주길 바라는 마음이지요. 두 가치관 모두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하지만, 내 삶의 주인을 나로서 확고히 세우는 자존감은 그 무엇보다 먼저 갖추어야 할 덕목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나의 보물 1호인 나를 누구보다 아끼고 소중히 여기길 바랍니다. 20151008_06_01.jpg 20151008_06_02.jpg 20151008_06_03.jpg 20151008_06_04.jpg 20151008_06_05.jpg 20151008_06_06.jpg 20151008_06_07.jpg 20151008_06_08.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명지대학교를 졸업하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물결시험지》, 《붕어빵 형제》, 《난 엄마의 로봇》,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왜 욕하면 안 되나요?》, 《오늘도 나는 마트 간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