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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야, 진실을 말해 줘! 201651918440.jpg

책 내용

날씨에 관한 과학 지식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알아보아요!

옛사람들은 날씨가 신 때문에 변한다고 생각했고,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흙, 공기, 바람, 불 때문에 날씨가 변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때는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었지요. 하지만 모두 틀렸어요! 과학이 발달하면서 여러 가지 실험과 증거를 통해 날씨에 대한 진실이 밝혀졌거든요. 이 책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날씨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되었는지 살펴보며 과학 지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20151014_03_01.jpg 20151014_03_02.jpg 20151014_03_03.jpg 20151014_03_04.jpg 20151014_03_05.jpg 20151014_03_06.jpg 20151014_03_07.jpg

출판사 보도자료

과학사를 통해 과학의 본질을 깨우쳐요!

이 책은 ‘틀을 깨는 과학’ 시리즈 첫 번째 권이에요. ‘틀을 깨는 과학’ 시리즈는 많은 과학 개념을 설명하기보다는, 과학사를 통해 과학 지식이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과정을 소개하며 과학이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지요.
사람들은 과학 지식을 절대 변하지 않는 진리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과학 지식도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면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답니다. ‘틀을 깨는 과학’ 시리즈는 과학 지식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하고, 사회 문화의 영향을 어떻게 받고 있는지 잘 보여 주지요. 이를 통해 과학 지식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으며, 오늘날 과학적 연구로 밝혀진 사실들도 미래에는 잘못된 사실이 될 수도 있다는 걸 깨닫게 해요.
또한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 오개념은 옛사람들의 생각과 같은 게 많기 때문에 과학 지식의 변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오개념을 바로잡게 된답니다.

옛사람들의 생각으로 호기심을 자극해요!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는 날씨에 대한 옛사람들의 일곱 가지 생각과 그 생각이 현대 과학에서는 어떻게 설명되는지, 그 차이를 비교해 보는 거예요. 요즘엔 대부분의 자연 현상을 과학 지식으로 간단히 설명할 수 있어요. 그래서 신이 화가 나서 폭풍우를 만들었다는 옛사람들의 생각은 우스꽝스럽고 얼토당토않게 느껴진답니다. 아이들은 옛사람들의 생각을 읽으면서 ‘그게 아닌데’라며 의심을 하거나 자신이 아는 과학 지식을 떠올리며 틀린 점을 찾고 싶어 할 거예요. 반대로 옛사람의 생각이 진실이라고 생각했다가 “하지만 그들은 틀렸어요!”라는 글을 보면 깜짝 놀라면서 ‘왜 틀렸으며, 어떤 게 진실인지’ 알고 싶어 할 수도 있어요. 이처럼 날씨에 대한 옛사람들의 생각을 들어 보면, 무엇이 진실인지 저절로 호기심이 생기게 된답니다. 호기심을 느끼면 과학으로의 첫 발을 뗀 거지요.

‘교과서 따라잡기’로 핵심 정보를 익혀요!

책의 끝부분에는 과학 지식을 보충하고, 이야기에 소개된 과학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서 따라잡기’와 ‘날씨 연구와 관련된 주요 사건’이라는 정보 코너를 마련했어요. ‘교과서 따라잡기’에서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기온, 구름과 비, 바람, 계절에 따른 날씨 변화, 태풍, 날씨 예보, 지구 온난화 같은 7가지 주제...과학사를 통해 과학의 본질을 깨우쳐요!

이 책은 ‘틀을 깨는 과학’ 시리즈 첫 번째 권이에요. ‘틀을 깨는 과학’ 시리즈는 많은 과학 개념을 설명하기보다는, 과학사를 통해 과학 지식이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과정을 소개하며 과학이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지요.
사람들은 과학 지식을 절대 변하지 않는 진리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과학 지식도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면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답니다. ‘틀을 깨는 과학’ 시리즈는 과학 지식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하고, 사회 문화의 영향을 어떻게 받고 있는지 잘 보여 주지요. 이를 통해 과학 지식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으며, 오늘날 과학적 연구로 밝혀진 사실들도 미래에는 잘못된 사실이 될 수도 있다는 걸 깨닫게 해요.
또한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 오개념은 옛사람들의 생각과 같은 게 많기 때문에 과학 지식의 변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오개념을 바로잡게 된답니다.

옛사람들의 생각으로 호기심을 자극해요!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는 날씨에 대한 옛사람들의 일곱 가지 생각과 그 생각이 현대 과학에서는 어떻게 설명되는지, 그 차이를 비교해 보는 거예요. 요즘엔 대부분의 자연 현상을 과학 지식으로 간단히 설명할 수 있어요. 그래서 신이 화가 나서 폭풍우를 만들었다는 옛사람들의 생각은 우스꽝스럽고 얼토당토않게 느껴진답니다. 아이들은 옛사람들의 생각을 읽으면서 ‘그게 아닌데’라며 의심을 하거나 자신이 아는 과학 지식을 떠올리며 틀린 점을 찾고 싶어 할 거예요. 반대로 옛사람의 생각이 진실이라고 생각했다가 “하지만 그들은 틀렸어요!”라는 글을 보면 깜짝 놀라면서 ‘왜 틀렸으며, 어떤 게 진실인지’ 알고 싶어 할 수도 있어요. 이처럼 날씨에 대한 옛사람들의 생각을 들어 보면, 무엇이 진실인지 저절로 호기심이 생기게 된답니다. 호기심을 느끼면 과학으로의 첫 발을 뗀 거지요.

‘교과서 따라잡기’로 핵심 정보를 익혀요!

책의 끝부분에는 과학 지식을 보충하고, 이야기에 소개된 과학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서 따라잡기’와 ‘날씨 연구와 관련된 주요 사건’이라는 정보 코너를 마련했어요. ‘교과서 따라잡기’에서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기온, 구름과 비, 바람, 계절에 따른 날씨 변화, 태풍, 날씨 예보, 지구 온난화 같은 7가지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아 과학적 사고를 하는 데 도움을 주어요. 또 ‘날씨 연구와 관련된 주요 사건’에서는 날씨와 관련된 과학적 사건을 시간 순으로 정리해서 과학 지식의 흐름을 잡는 데 도움이 되지요.

명쾌한 글과 유머 넘치는 그림으로 과학을 즐겨요!

글 작가인 캐슬린 퀴들린스키는 아이들을 가르치던 과학 교사의 경험을 살려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고도 이야기를 하듯이 과학 지식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설명은 군더더기 없이 간결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지요.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도 “하지만 그들은 틀렸어요!”라는 문장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답니다. 그림 작가인 세바스티아 세라는 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세 번이나 선정된 실력을 발휘해, 연필과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해 활기찬 만화 스타일로 그림을 그렸어요. 복잡한 개념을 단순화시켜 알기 쉽게 그리고, 그림 곳곳에 작가 특유의 유머를 숨겨 놓아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틀을 깨는 과학’ 시리즈는 계속 나옵니다.
상식을 깨고, 고정관념을 바꿔 주는 과학 그림책, ‘틀을 깨는 과학’은 [날씨야, 진실을 말해 줘!]가 첫 책으로 출간됩니다. 그 뒤를 이어, 어린이라면 모두 관심이 있고 좋아할 만한 ‘공룡, 태양계, 인체’ 등과 관련한 주제가 다루어집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에스파냐 바르셀로나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한 뒤, 세계 여러 나라의 출판사와 일하며 많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의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세 번이나 선정되었으며, 2003년에는 에스파냐 비평가 협회의 우수 어린이책 상을 받았습니다. 또 잡지나 박물관의 출판물 등에도 그림을 그렸으며,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지중해와 맞닿은 바르셀로나의 아름다운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