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판사 "밀란"에서 나온 창작동화를 소개한「밀란 리브레리」시리즈『마녀에게 아기가 생겼어요』. 이 시리즈는 창의력을 요하는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난 프랑스의 출신 작가들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상력을 키우고, 생각을 넓히는 다양한 동화들을 만나보세요. 숲 속에서 외롭게 살고 있는 마녀 카르다몸. 어느 날 아기를 키우기로 결심하지만 아무도 아기를 주지 않아요. 결국 카르다몸은 마을에서 아기를 훔쳐와요. 하지만 아기 돌보기는 쉽지 않지요. 때마침 이웃의 농부가 와서 훔친 아기를 보게 되요. 카르다몸은 아기를 지킬 수 있을까요?
그린이 프레데리크 피요는 한 시간동안 그림 작업을 할 때 펜으로 252미터를 달린다. 일러스트 작가가 된 이후로 지금까지 11만 킬로미터를 펜으로 달려왔다. 스트라스부르 장식 예술 학교에서 그림을 배웠으며 그곳에서 가족과 산다. 《나쁜 꿈 상자》 등의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