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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별들이 보입니다. 너무 멀리 있어서 반짝거리는 것만 보인다고요? 모두 똑같아 보인다고요? 하지만 다시 가만히 살펴보면 모든 별들이 자기만의 색깔과 특징을 가졌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시에 우리 그림 작가 이성표씨가 그림을 그린 책입니다. 밤하늘의 맑고 차가운 느낌을 제한된 색깔과 여백, 단순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적 요소들로 표현하였습니다. 01_0089.gif 01_0089_01.jpg 01_0089_02.jpg 01_008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습니다. 중앙일보 출판국 미술기자,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겸직교수를 지냈고 일러스트레이션 개인전을 두 차례 열었습니다. 삼성어린이박물관 내부 벽화를 제작하였고,『월간 중앙』, 『국민카드』 등의 표지와 『빠빠라기』, 『가장 현명한 대답은 질문 속에 있다』, 『생각에 날개를 달자』, 『동물들의 나이자랑』등의 책을 일러스트레이션 하였습니다. 작품집으로 『그림으로 만든 시』, 그림책 『그림자 길을 따라 갔어요』등이 있습니다.『야, 비 온다』, 『별이 좋아』, 『호랑이』, 『도마뱀에 도마뱀아 비를 내려라』, 『엄마는 생각쟁이』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