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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봄, 여름, 가을, 겨울 영양 만점 제철음식으로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켜요!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파릇파릇 새싹이 돋는 봄, 풍덩풍덩 물놀이가 시원한 여름, 알록달록 낙엽이 지는 가을, 사락사락 흰 눈 내리는 겨울. 아름다운 사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계절마다 고마운 자연이 선사하는 과일과 채소, 수산물의 풍부한 제철 먹거리를 맛보아요. 20151118_08_01.jpg 20151118_08_02.jpg 20151118_08_03.jpg 20151118_08_04.jpg 20151118_08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제철음식으로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요. 아이에게는 신경 써야 할 게 참 많아요. 그중 먹는 음식만큼 중요한 것도 없지요. 아이의 건강과 직결되니까요. 하루 세끼 먹는 음식만 바꿔도 아이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사계절의 기운을 고스란히 전해 주는 제철음식은 몸에 더없이 좋답니다. 우리 몸은 계절과 기온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 다른 영양소를 필요로 해요. 고맙게도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자연스럽게 제철음식을 먹을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어요.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에 스스로 적응하면서 자라는 제철음식은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채워 주고, 몸에 부족한 성질을 보충해 주어요. 나른해지기 쉬운 봄부터 추운 겨울까지 제철에 나는 먹거리는 무엇일까요? 제철에 나는 먹거리를 잘 알고 섭취하다 보면 한 해 한 해 건강하게 자라는 우리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어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예요. 해마다 활발하게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요. 작품으로는「응가, 뿌지직 뽕!」「달강달강」「토요일의 보물 찾기」「부모님과 이혼할 거야!」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