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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뭐하니? korea.jpg
  • 그림작가 김윤경E
  • 글작가 린다 헬러
  • 출판사 미세기
  • 페이지
    14 쪽
  • 발행일
    2014-05-20

책 내용

0-3세를 위한 우리아기 처음그림책 시리즈 두 번째 책 아가야 뭐하니? 아기들은 태어나서 울음으로 처음 의사표현을 합니다. 또 기분 나쁜 감정이나 배고픔, 욕구를 울음으로 표현하지요. 시간이 흐르면 울음 외에 음성을 내는 것을 즐기게 되고, 기분이 좋을 때 손과 발을 움직이며 소리를 내는 등 변하기 시작합니다. 아기가 가장 많이 듣는 단어들, ‘엄마’, ‘아빠’, ‘맘마’ 등 의미를 지닌 단어를 말하기 시작합니다. 아기들은 반복과 리듬이 있는 단어를 좋아하여 반복적으로 되풀이해 말하고 주변에서 무한정 반복해서 들려주게 됩니다. 아기들이 단어와 함께 발화하는 무의미해 보이는 소리나 음들은 아기들 언어 발달에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뜻이 있는 단어나 무의미한 음을 구분하지 않고 아기가 즉흥적이고 자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어를 담당하는 뇌 영역이 급격하게 성장하는 시기에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등 운율이 살아 있고 짧은 문장이 반복되는 그림책을 보여주는 것이 언어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아기가 좋아하고 흥미를 갖는 사물이나 사람, 동작을 담은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어주세요. 120151127_03_01.jpg 120151127_03_02.jpg 120151127_0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였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책의 매력에 푹 빠져 현재까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황금 올빼미 꿈표>, <천국의 이야기꾼 권정생>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