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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멋쟁이 2016519184159.jpg

책 내용

자녀의 자신감을 단박에 높여주는 유쾌상큼발랄 그림책! 시종일관 유쾌한 유머로 무장한 파르치팔 시리즈 [아무래도 멋쟁이]. 뻣뻣한 머리카락, 두꺼운 목, 작은 키가 불만이라고요? 날씬한 몸매, 커다란 눈, 도톰한 입술을 갖고 싶다고요? 우리 파르치팔 삼촌 한번 보실래요? 자기한테서 마음에 안 드는 데는 한 군데도 없대요. 파르치팔 삼촌과 함께 스스로 모습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혀 볼 수 있어요. 이 책은 펭귄 같은 소년의 시선으로 주변 사람들에게서 동물의 모습을 관찰해낸 파르치팔 시리즈 1권 [아무 데나 동물원]의 가족들이 다시 등장해 지금 모습 그대로가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라고 말해줍니다. 자녀에게 사람은 모두 가치 있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도 가장 아름답고 귀하다는 걸 말해줄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151202_04_01.jpg 20151202_04_02.jpg 20151202_04_03.jpg 20151202_04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독일 최고의 작가 나디아 부데가 들려주는 자신감 백배 휴먼동화 이 책의 저자 나디아 부데는 독일 청소년문학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독일의 저명한 작가이자 삽화가예요. 특히 철학과 유머를 유괘한 동화로 잘 표현하는 작가로 유명하지요. 이 책은 펭귄 같은 소년의 시선으로 주변 사람들에게서 동물의 모습을 관찰해낸 파르치팔 시리즈 1권 『아무 데나 동물원』의 가족들이 다시 등장해 지금 모습 그대로가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라고 말해주어요. 이 책은 자녀에게 사람은 모두 가치 있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도 가장 아름답고 귀하다는 걸 말해줄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저자 나디아 부데는 1967년 독일의 베를린에서 태어나서, 베를린 바이센제에 있는 예술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어요. 첫 번째 그림책 『동물 1, 2, 3』으로 2000년 독일 청소년문학상과 올덴부르크 아동ㆍ청소년도서상을 수상했어요. 그리고 『슬픈 호랑이가 토마토를 구워요』로 트로이스도르퍼 그림책상(Troisdorfer Bilderbuchpreis)과 룩스상(LUCHS) 등을 수상했어요. 만화 전기 『골라봐, 그런데 서둘러』로 2010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독일 청소년문학상도 수상했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1, 2, 3 나』, 『6 다음 바로 에히스가 온다』, 『지느러미와 털, 깃털 이불』 등이 있어요. 나디아 부데는 가족들과 함께 베를린에서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