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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히브리 문학상 수상작가 유다 아틀라스와 그의 오래된 친구 다니 케르만의 두 번째 합작품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 책은 학교에 입학하고 조금 더 복잡해진 사회관계, ‘첫사랑’의 부끄러움, 가족 관계의 변화, 독서에 대한 호기심,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를 이해하려는 노력 등을 담고 있다. 어린아이의 관점에서 자신을 비롯해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어떻게 세계를 바라보는지 ‘시’와 그림을 통해 실감나게 보여주고 있다. 20151225_03_01.jpg 20151225_03_02.jpg 20151225_03_03.jpg 20151225_03_04.jpg 20151225_03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이스라엘 어린이문학의 클래식!
히브리 문학상 수상작가의 베스트셀러!

전 세계 어린이들과 어른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스라엘 국민동화. ‘2015년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인 《그 아이가 바로 나야!》 후속작. 첫 번째 책이 유치원까지 유아들을 주로 다룬다면, 이 책은 거기서 조금 자란 아이에 관한 내용이다. 학교에 입학하고 조금 더 복잡해진 사회관계, ‘첫사랑’의 부끄러움, 가족 관계의 변화, 독서에 대한 호기심,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를 이해하려는 노력 등을 담고 있다. 어린아이의 관점에서 자신을 비롯해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어떻게 세계를 바라보는지 ‘시’와 그림을 통해 실감나게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어린아이의 관점과 마음을 담은
이스라엘 어린문학의 클래식

히브리 문학상 수상작가 유다 아틀라스와 그의 오래된 친구 다니 케르만의 두 번째 합작품. 1977년 처음 발표한 [그 아이가 바로 나야!]가 지난 40년간 이스라엘 온 국민이 애송하는 시로 자리매김했고, 10편의 시를 모아 한 권의 단행본으로 출간한 책은 이스라엘 어린이문학의 고전이 되었다. 그렇게 단행본으로 나온 10권을 묶어 통합본이 된 첫 번째 책이 《그 아이가 바로 나야!》이며, 이번에 출간된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도 8권 90편의 시를 하나로 묶은 통합본으로 그 후속편이다. 첫 번째 책이 유치원까지 유아들을 주로 다뤘다면, 이 책은 거기서 조금 자란 아이를 다룬다. 학교에 입학하고 조금 더 복잡해진 사회관계, ‘첫사랑’의 부끄러움, 가족 관계의 변화, 독서에 대한 호기심,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를 이해하려는 노력 등을 담고 있다. 매 페이지마다 그려진 열 개의 창문을 통해 한 아이의 생각과 마음속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게 해주는데, 이는 아이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그간 어른들이 잊고 있었던 자기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게 도와주는 한편 우리가 얼마나 정직하고 성실하게 아이들을 대해야 하는지도 깨닫게 해준다. 어린아이의 관점에서 자신을 비롯해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어떻게 세계를 바라보는지 ‘시’와 그림을 통해 실감나게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그린이 다니 케르만(Danni Kerman)은 1940년 이스라엘 북부의 소도시 카르쿠르에서 태어나 1959년 베짤렐 아카데미에서 공부했다. 수많은 어린이책을 포함해 450여 종의 책을 발표한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삽화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그림뿐 아니라 글도 직접 쓴다. dannykerman.com에서 그의 작품을 확인할 수 있다. 세 자녀와 여덟 명의 손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