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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밥 한 그릇 뚝딱!

우리나라 사람들의 독특한 인사말 중에 "식사 하셨습니까"라는 게 있습니다. "좋은 아침"이 아닌 "밥 먹었어?"라는 인사말로 미루어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밥 먹는 일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는 뜻이겠죠. 여러분은 삼시세끼를 잘 먹고 있어요? 끼니를 거른다거나 편식하는 건 아니겠죠. 『밥 한 그릇 뚝딱!』에 나오는 지니와 비니는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를 꼬박꼬박 먹습니다.

이 책은 알록달록한 그림이 그려진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반찬은 저마다의 사연을 소개하는데, 이를 통해 아이들은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됩니다. 엄마의 정성과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의 노력이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함부로 편식하거나 끼니를 거르는 일은 없겠죠? 한편 "지니비니 그림책"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1인창조기업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20160104_06_01.jpg 20160104_06_02.jpg 20160104_06_03.jpg 20160104_06_04.jpg 20160104_06_05.jpg 20160104_06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신기한 ‘밥 한 그릇 별나라’를 여행해 보세요!

어디선가 솔솔 피어나는 맛있는 냄새에 끌려, 지니와 비니가 둥실 날아오르더니 식탁 앞에 “턱!” 내려졌어요! 그러자 식탁위의 밥과 반찬들이 ‘날 먹어줘~!’라며 서로 아우성을 쳤지요. 지니와 비니는 재미있는 밥과 반찬 친구들 덕에 삼시 세끼 맛있고 즐거운 식사를 했데요! 그러던 어느날 밤 지니와 비니는 밥풀 우주복을 입고 신기한 ‘밥 한 그릇 별나라’를 여행하게 됩니다.

아이에게는 감성을 길러주고 엄마 아빠에게는 동심을 찾아주는 그림책
평범한 일상이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보일까요? 상상력이 풍부한 지니와 비니는 현실의 세계를 소꿉놀이 하듯 상상의 세계로 만들고 그 곳을 여행하게 됩니다. [밥한그릇 뚝딱!]은 그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지니와 비니의 신기한 경험을 유쾌한 감동과 독특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 아이들에게는 감성을 길러주고 엄마 아빠에게는 동심을 찾아 주게 됩니다.

바른 식습관을 길러줍니다.

아이들이 밥을 잘 먹게 하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먹으라는 강요는 통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지니비니와 함께 ‘밥 한 그릇 별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그런 아이들의 태도도 확~! 달라진답니다. 재미있는 음식 친구들이 아이들을‘밥 한 그릇 별나라’로 초대해서 왜 밥을 잘 먹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건강한 왕자 공주가 될 수 있는지 보여주고 마음으로 이해시켜주기 때문이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독특한 상상력과 깨알 같은 그림에 동심이 담뿍 담겨있는 지니비니 시리즈의 이소을 작가님은 두 아이의 엄마로서 자녀를 모델로 하여 지니와 비니를 탄생시켰습니다. 뽀뽀뽀와 대교 등 15년 이상 캐릭터 및 어린이 교육분야에서 활동하시다 지니비니 시리즈를 구상하게 되었으며, 그 안에 다양한 시각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발현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을 담았고, 여기에 어릴 적 과학 꿈나무였던 재능을 살려 음식, 몸속, 환경 등 다양한소재를 과학적으로 유쾌하게 접목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세상에 대한 시각과 자아를 잘 확립시켜주어야 꿈 많고 긍정적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작가님의 교육 철학이 담긴 지니비니 시리즈는 지니와 비니가 여행하는 신기한 별나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지적인 호기심과 함께 창의력을 가진 미래의 희망으로 무럭무럭 성장하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