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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다에서 살아요 201652093446.jpg
  • 그림작가 존 실
  • 글작가 캐서린 실
  • 출판사 다섯수레
  • 페이지
    40 쪽
  • 발행일
    2016-01-25

책 내용

동물들과 식물들도 사람처럼 자신들만의 집을 가지고 있지요. 먹고 자고, 쉬고 번식하기 위해 자신을 지켜 줄 안전한 삶의 터전이 필요합니다. 지구에 살고 있는 수많은 생물들은 생김새도 다르고, 그만큼 살고 있는 곳도 다양합니다. 땅 위나 땅 속, 강이나 바다, 초원이나 습지, 사막이나 동굴 등 지구의 구석구석은 모든 생물들에게 중요한 삶의 터전이 되어 줍니다.
《나는 바다에서 살아요》는 지구에 살고 있는 수많은 생명들이 어느 곳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다양한 삶의 모습을 찾아 떠나는 ‘서식지 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서식지 시리즈’는 대양에서 출발하여, 숲, 습지, 사막, 산지 등 지구의 아름답고 다채로운 자연환경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생물들이 거의 살 수 없을 것만 같은 칠흑같이 어둡고 차가운 물속에서도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동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어린이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생태계의 보존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20160127_03_01.jpg 20160127_03_02.jpg 20160127_03_03.jpg 20160127_03_04.jpg 20160127_03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이 책은 5개의 대양과 바다의 환경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바다 속에는 육지처럼 산과 골짜기가 있고, 빛이 어느 정도 바다 속으로 들어오는가에 따라 ‘투광층’, ‘약관층’, ‘암흑층’으로 분류된다는 정보들이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실려 있습니다. 또한 바다 생물들을 어느 바다에서 만나볼 수 있는지도 그림 옆에 친절하게 팁을 곁들였습니다.
유치원에서 초등 3, 4학년 어린이까지 함께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자기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주변과 다른 사람의 삶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널리 알려진 야생 동식물 화가입니다. ‘자연 관련 그림책’ 시리즈의 그림뿐만 아니라새 관련 그림책을 공동 집필하였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태어나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에서 야생생물학을 공부하였습니다.실 부부는 노스캐롤라이나 프랭클린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