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시리얼부터 분홍색 판다, 보라색 모자에서 초록 공주와 일곱 난쟁이까지 이 소녀의 상상은 끝이 없네요. 하지만 정말 색을 바꾸고 싶은 걸까요? 상상의 나래를 펼치던 소녀는 지금 우리를 둘러 싼 모든 색- 해님은 노랑, 풀밭은 초록, 하늘은 파랑, 구름은 하양-이 그 자체로 어울린다고 생각하지요. 그리고 외칩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만약 여러분 마음대로 세상을 칠할 수 있다면 어떤 색으로 칠하고 싶나요? 분홍색? 주황색? 보라색?
해님음 노랑이 어울려. 하늘은 파랑이 어울리고. 풀밭은 초록이 어울리지. 여러분이 이렇게 생각했다면 이 세상은 너무도 완벽한 거예요.
“하나도 고칠 게 없으니까요!”
세상을 내 맘대로 칠할 수 있다면 어떤 색이 좋을까요? 네 맘대로 세상을 칠해 봐는 어린 소녀의 상상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세상을 내 맘대로 칠할 수 있다면 어떤 색으로 칠해볼까?” 보라색 시리얼부터 분홍색 판다, 보라색 모자에서 초록 공주와 일곱 난쟁이까지 이 소녀의 상상은 끝이 없네요. 하지만 정말 색을 바꾸고 싶은 걸까요? 상상의 나래를 펼치던 소녀는 지금 우리를 둘러 싼 모든 색- 해님은 노랑, 풀밭은 초록, 하늘은 파랑, 구름은 하양-이 그 자체로 어울린다고 생각하지요. 그리고 외칩니다. “세상은 정말 완벽해! 고칠 것이 하나도 없잖아!”
Big Picture Campaign 2008’에서 영국의 10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동화 그림 작가이며 『네 맘대로 세상을 칠해 봐』는 그녀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번째 동화책입니다. 작은 소녀의 상상력으로 출발한 이 책은 우리를 둘러싼 모든 색 그대로의 모습이 얼마나 완벽하고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세라는 현재 남편, 아들과 함께 영국의 이스터 서삭스 주 로버츠브리지에서 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