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우리 생활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랍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날씨의 변화 속에 살고 있어요. 눈이 오는 날, 비가 오는 날, 바람이 부는 날, 햇볕이 쨍쨍한 날 등 매일매일 조금씩 다른 날씨를 만나고 있지요. 그런데 궁금하지 않나요? 바람은 왜 불까요, 태풍은 어떻게 생길까요 이 책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그린이 김진경은 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는 『남대천에 연어가 올라오고 있어요』 『1~2학년 교과서 전래 동화』 『1~2학년이 보는 탈무드』 『1~2학년이 보는 용서 이야기』 『저학년이 보는 속담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