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60215_02.jpg
헬리콥터 타고 세계 여행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안녕, 사랑하는 엄마, 아빠! 이 편지를 읽고 계실 즈음이면 저는 침대에 없을 거예요.” 국민서관 그림동화 179, 《헬리콥터 타고 세계 여행》이 출간되었습니다. 특별한 헬리콥터를 타고 세계를 여행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으로, 전 세계 7개국 유명 도시의 풍경과 특징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부모님께 보내는 짧은 편지들로 이루어진 이 책은 생생한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며 독자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좌충우돌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헬리콥터를 타고, 즐거운 세계 여행을 함께 떠나 볼까요? 20160215_02_01.jpg 20160215_02_02.jpg 20160215_02_03.jpg 20160215_02_04.jpg 20160215_02_05.jpg 20160215_02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안녕, 사랑하는 엄마, 아빠! 이 편지를 읽고 계실 즈음이면 저는 침대에 없을 거예요.” 국민서관 그림동화 179, 《헬리콥터 타고 세계 여행》이 출간되었습니다. 특별한 헬리콥터를 타고 세계를 여행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으로, 전 세계 7개국 유명 도시의 풍경과 특징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부모님께 보내는 짧은 편지들로 이루어진 이 책은 생생한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며 독자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좌충우돌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헬리콥터를 타고, 즐거운 세계 여행을 함께 떠나 볼까요? 어느 날, 수상한 헬리콥터가 떴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워진 소녀는 어느 날 자전거를 헬리콥터로 개조하여 훌쩍 여행을 떠납니다. 영국의 런던,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이집트의 나일 강, 중국의 만리장성, 미국의 브로드웨이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명소들을 찾아다니며 보고 듣고 느꼈던 일을 적어 부모님께 편지를 보내지요. 플라멩코 춤을 추는 고양이를 말리랴, 만리장성 위로 펼쳐지는 연싸움을 뚫고 지나가랴, 여행길에는 엉뚱하고 재미난 일들이 끊임없이 벌어집니다. 이토록 즐거운 여행이지만, 소녀에게는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꼭 보고 싶었던 것을 번번이 놓치고 만다는 것이었지요. 투우 경기장에 들렀지만 정작 소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고, 피라미드에서도 미라를 만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헬리콥터는 점점 무거워지는 듯하고, 사람들은 넋을 잃고 하늘만 쳐다보니 말이지요. 도대체 헬리콥터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요? 책 한 권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헬리콥터 타고 세계 여행》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명물들과 뜻밖의 여행을 한다는 재치 있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 지리와 문화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대상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색연필을 사용하여 아기자기하고 간결하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독자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이탈리아의 이름난 건축물 피사의 사탑, 영국 런던을 대표하는 빅벤과 빨간색 2층 버스, 영화 [킹콩]으로 유명한 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 책 곳곳에 숨은 요소를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난 뒤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풍경이, 가슴속에는 넓은 세상을 향한 모험심이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헬리콥터 타고 세계 여행》과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그린이 안느 루케트는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스트라스부르장식미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2003년에는 앙굴렘국제만화제에서 젊은 작가 20인에 뽑혀 그림을 전시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 잡지를 만들면서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언어가 사라지면 인류는 어떻게 될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