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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똥 쌀래! 201652515653.jpg

책 내용

똥이 몹시 마려운 동물 친구들의 야단법석 화장실 앞 대소동!

하르먼 환 스트라아턴 작가는 네덜란드의 저명한 삽화가 가문인 환 스트라아턴 가문에서 태어나 1987년부터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약 400여 권의 아동 도서에 그림을 그려 국내외에서 수차례에 걸쳐 도서 및 일러스트 상을 수상하는 등 큰 명성을 누리고 있습니다. 탄탄한 실력을 가진 하르먼 환 스트라아턴 작가가 이번 그림책 『내가 먼저 똥 쌀래!』에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이야기와 더불어 각 동물들의 표정, 몸짓, 현장감 있는 대사가 잘 드러나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까지 더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급해서 풀쩍풀쩍 뛰는 동물들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은 아이들에게 동질감과 함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끝까지 차례를 강조하다가 끝내 질서가 깨질 수밖에 없는 반전은 그림책 속으로 점점 더 흥미진진하게 빠져들게 합니다. 20160224_09_01.jpg 20160224_09_02.jpg 20160224_09_03.jpg 20160224_09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하르먼 환 스트라아턴 선생님은 네덜란드의 저명한 삽화가들을 배출한 환 스트라아턴 가문에서 1958년에 태어났어요. 어릴 적 그림 대회에 나가 수상을 하곤 했지만 ‘누구나 다 그리는 그림 말고 뭔가 다른 일이 하고 싶어서’ 법학을 전공했습니다. 한동안 암스테르담 법대에서 법학을 강의하다가 그만두고, 1987년부터는 그림책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 이후 삽화가로서 약 400여 권의 아동 도서를, 또 문학 작가로서도 50권의 청소년을 위한 책을 출판하여 큰 명성을 누리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작품은 국내외에서 수차례에 걸쳐 아동 도서 및 삽화 분야의 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