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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부모님의 사랑을 감동적인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 아름다운 시로 표현한 리틀씨앤톡의 2016년 첫 그림책. 자전거가 타고 싶은 현이는 부모님께 자전거를 사 달라고 졸라 보지만 부모님은 현이가 자전거를 타기에는 너무 어리다며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현이는 걱정하는 부모님의 마음도 모르고 그저 부모님께 투정만 부립니다. 과연 현이는 자전거를 얻을 수 있을까요? 20160225_02_01.jpg 20160225_02_02.jpg 20160225_02_03.jpg 20160225_02_04.jpg 20160225_02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별』은 아이에 대한 부모님의 사랑이 잘 드러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다시 한 번 부모님께 감사함을 느낄 것이고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도 자전거 타고 싶어.” 자전거가 너무나도 갖고 싶었던 소녀 자전거가 너무나도 갖고 싶었던 소녀, 현이가 있습니다. 현이는 자전거를 타는 친구들이 너무나도 부러웠어요. 그래서 엄마, 아빠에게 자전거를 사 달라고 했지만 엄마, 아빠는 현이가 자전거를 타기에는 너무 어리다며 허락해주시지 않았어요. 왜 그렇게 부모님들은 허락 안 해주시는 것들이 많을까요?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미워!” 현이는 과연 자전거를 가질 수 있을까요? 현이는 꿈에서도 자전거가 나올 정도로 자전거가 갖고 싶었습니다. 자전거 가게 앞을 지나면서 현이는 다짐을 했습니다. 반드시 자전거를 갖고 말겠다고. 그래서 다른 친구들처럼 신나게 자전거를 타겠다고. 현이는 부모님들에게 떼를 쓰기 시작하는데요. 과연 현이는 꿈에 그리던 자전거를 가질 수 있을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에서 미술학 박사과정 중에 있다. 그동안 6회의 개인전과 50여회의 단체전을 가졌으며, 청년작가조망전에서 최우수작가상, 대한민국 신진작가 발언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현재는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동양화를 가르치며 어린이 책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우황청심환』,『무기의 그늘』,『원효대사』,『유리왕』,『달려라 우주』,『천천히 자라는 느티나무』,『호박꽃』,『호랑나비야 날아라』,『봉남이의 봄』,『아무 일도 없었어요』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