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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작가 오승민
  • 글작가 오승민
  • 출판사
  • 페이지
    144 쪽
  • 발행일
    2016-03-07

책 내용

멋 부리고 싶은 꼬마숙녀들을 초대합니다!
고양이 앨리스가 안내하는 이상한 헤어살롱
긴 머리를 브러시로 빗질하고, 양 갈래로 총총 땋아 보고, 찰랑찰랑 포니테일 스타일로 높이 묶어도 보고, TV에 나오는 걸 그룹 언니들의 스타일도 흉내 내고……. 한껏 멋 부린 헤어스타일에 예쁜 옷을 입고 뽐내고 싶은 건 여자아이만의 특권이자 바람이지요. 오늘 하루쯤은 내가 주인공이었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앨리스의 이상한 헤어살롱’으로 놀러오세요. 꼬마숙녀들을 위한 마법 같은 헤어숍이에요. 꽃숨의 ‘상상력과 창의력 쑥쑥’ 시리즈에서 준비한 이 책에는 여자아이들의 취향에 꼭 맞춘 헤어 스타일링의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어요. 묶고, 땋고, 올리고, 액세서리로 꾸미는 방법은 물론, 요즘 유행하는 셀프 네일아트 하는 법, 세상에 딱 하나뿐인 액세서리 만들기 등등, 체험할 수 있는 놀이가 가득합니다. 상상하는 것들을 그리고 색칠하며 노는 공간도 있어요. 흥미진진한 활동들로 스스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앨리스의 이상한 헤어살롱]으로 혼자서, 친구랑, 또 엄마와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예쁘게 꾸민 모습을 사진 찍어 간직하는 것도 좋겠지요? 특히 이 책은 아침마다 딸아이 머리 빗기기가 고민인 엄마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20160307_03_01.jpg 20160307_03_02.jpg 20160307_03_03.jpg 20160307_03_04.jpg 20160307_03_05.jpg 20160307_03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머리로 생각하고, 마음으로 꿈꾸고, 손으로 만들며 노는 책
볼거리와 놀이가 가득한 헤어살롱으로 놀러 오세요
‘상상력과 창의력 쑥쑥’시리즈에서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어요. 한창 예쁘게 머리 빗고 꾸미는 것에 관심 많은 꼬마숙녀들을 위한 이벤트예요.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지루할 틈 없어지는 놀이이기도 하고, 친구랑 거울 앞에 앉아 서로 꾸며주며 헤어디자이너가 되어 보는 기회이기도 해요. 요즘 유행하는 네일아트도 해 보고, 파티에 어울리는 페이스페인팅도 배울 수 있지요. 집에 있는 고무줄이나 단추?초코바 봉지?플라스틱 소쿠리 등을 활용해 액세서리를 만들어요. 미로도 따라가고 그림도 그려 보고요. 그러는 사이 우리의 머리카락에 관한 여러 가지 지식도 얻을 수 있지요.

어머! 대체 어디로 가는 거냐고요? 바로 [앨리스의 이상한 헤어살롱]에 초대하려고 해요. 책표지를 넘기자마자 보이는 문으로 들어오세요. 본인 이름을 쓴 여행티켓도 꼭 챙기고요. 먼저 이 책은 멋진 헤어스타일을 원하는 꼬마숙녀들을 위한 책이에요. 그런 꼬마숙녀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주고 싶은 엄마에게도 필요한 책이고요. 고양이 앨리스가 안내하는 헤어숍으로 들어가 보면 긴 머리, 짧은 머리, 웨이브 머리 등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가진 여자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요. 모두들 자기 머리를 멋지게 스타일링 하려고 왔지요. 이 책을 가만 들여다보면 어떻게 예쁜 헤어스타일로 변신할 수 있는지, 그 방법들이 친절하게 그림으로 소개되어 있어요. 흔히 봤던 스타일도 있지만 기발한 아이디어로 화려하게 꾸미는 방법이나 계절에 따라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TV에 나오는 스타처럼 눈에 띄는 스타일……. 예쁘고 신기한 모습들이 꼬마숙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거예요. 스타일링에 앞서 필요한 도구들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고, 깨끗하게 머리 감는 법이나 가르마를 잘 타는 법, 헤어스타일이 망가지지 않도록 핀을 잘 꽂는 법도 알려줍니다. 조금 어렵고 복잡한 스타일은 친구나 엄마의 도움을 받아 함께 완성하면 돼요.

고양이 앨리스를 따라가다 애벌레를 만나면 선을 이어 모양도 완성해 보고, 숲에 이르면 마음껏 색칠해 근사한 곳으로 만들어 보세요. 파티에 쓰고 갈 모자를 디자인하고, 마지막에는 근사하게 꾸민 모습을 사진 찍어 붙여 보는 거예요. 어때요? 기대되지 않나요? 알차게 이 여행을 마치고 나면 어느새 헤어디자이너 못지않은 실력을 갖게 될 거예요. 신 나게 놀면서 여러 가지 미션들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배우게 된답니다. 상상하던 일들을 하나씩 표현하고 실현해 보면서 창의력이 쑥쑥 자라게 되기를! ‘상상력과 창의력 쑥쑥’ 시리즈가 언제나 응원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4년 전라남도 영암에서 태어났습니다.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04년『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공모전에서 출판미술부문 가작을 수상했습니다. 음악을 듣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과 옛이야기를 새롭게 해석하여 그림으로 표현하기를 좋아합니다.『엄마 옆에 꼬옥 붙어 잤어요』, 『바람 속으로 떠난 여행』, 『리프카의 편지』, 『못생긴 아기 오리』, 『사진관 옆 이발관』, 『벽이』『진순이 엄마』, 『들소의 꿈』등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