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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볼수록 재밌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아름답고 평화로운 바닷가에서 생긴 놀라운 이야기!

[파도가 바닷가에 남긴 것]은 독특하고 아름다운 그림 스타일로 유명한 앨리슨 제이의 작품입니다. 평화롭고 신비로운 바닷가 풍경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앨리슨 제이의 매혹적인 그림 세계를 그대로 보여 주고, 그녀의 전작들이 그랬듯 책 속 다양한 캐릭터들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으며 그림 곳곳에 위트 있는 요소들이 숨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이 책은 글자 없는 그림책으로, 매 페이지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이야깃거리가 풍부합니다. 상상하는 대로 나만의 이야기를 지을 수 있고,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지요.
등대가 있는 바닷가에 어느 날 밤 거센 폭풍우가 몰아쳤어요. 다음 날 아침, 다시 평온해진 바닷가에는 과연 어떤 놀라운 일이 생겼을까요? 등대에 사는 소년은 무엇을 발견할까요? 과연 파도는 바닷가에 무엇을 남기고 간 것일까요? 천천히 책장을 넘기며 책 속으로 모험을 떠나 보세요. 20160309_04_01.jpg 20160309_04_02.jpg 20160309_04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흥미진진한 볼거리와 이야깃거리가 가득!
관찰력과 창의력, 상상력과 표현력을 동시에 키우는 글자 없는 그림책!

[파도가 바닷가에 남긴 것]은 글자가 없는 대신 그림 속에 다양한 볼거리와 이야깃거리가 가득한 책입니다. 매 페이지를 꼼꼼히 살피며 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유추하고 상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이 책은 읽을수록 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가 그림 속에 그만큼 많은 이야기를 담아 놓았지요. 이 책의 작가인 앨리슨 제이는 주인공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 혹은 동물들, 그리고 다양한 요소들을 모두 정성스럽게 표현하고 재밌게 활용하기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책을 처음 볼 때는 주인공에 집중하더라도, 다음번에 읽을 때는 다른 인물들에 관심을 가지고 그림을 살펴보세요. 숨은 이야기를 곳곳에서 발견하며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신비롭고 매력적인 장소인 바닷가를 배경으로, 그곳에서 벌어진 놀라운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만으로도 이야기가 충분히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며, 자연 보호의 메시지까지 감동 있게 전달합니다.
바닷가의 다채로운 풍경과 여러 바다 생물들을 볼 수 있고, 권말에 정리되어 있는 바다와 등대, 바다 생물 등에 대한 정보 글을 통해 새로운 지식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영국의 런던 대학에서 그림을 전공했으며,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기도』, 『바다 건너 저쪽에는』등 많은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표면이 깨진 듯한 그림을 그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의 재미를 더한 『웰컴 투 동물원』은 우리가 아는 동물원이 아닌 좀 더 편안히 동물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상상해 재미있게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