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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처음 인문학동화] 열다섯 번째 인문학 멘토,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연예 기획사 대표가 되어 나타난 모차르트가 말해 주는 진정한 꿈을 찾아가는 방법!
우리에게 천재 음악가로 알려진 모차르트! 그런데 모차르트가 위대한 것은 단지 천재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모차르트는 천재이기 전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었습니다. 모차르트가 살았던 당시 음악가들은 궁정이나 귀족에게 얽매여 있었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는 것보다 대주교나 귀족들이 원하는 음악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즉, 그들의 입맛에 맞는 그들만을 위한 음악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이는 생계와도 연결되는 문제여서 음악가들은 그들의 요구를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모차르트는 달랐습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음악을 하기 위해 안정된 궁정 음악가의 자리를 박차고 나온 것입니다. 이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찾아 나선 것입니다. 이처럼 ‘진정한 자신의 꿈’을 강조한 모차르트가 연예 기획사 대표가 되어 나타나 열다섯 번째 인문학 멘토가 되었습니다.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사》에서는 모차르트가 천재 음악가이면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현실을 바꾸는 데 노력한 모습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반짝반짝 작은 별] [터키 행진곡] [마술 피리]등 모차르트의 주요 곡과 연결되어 전개되는 에피소드는 꿈을 향한 열정을 담은 메시지와 연결됩니다. 모차르트 아저씨는 [반짝반짝 작은 별]을 통해서는 재능도 노력이 있어야 완성되는 것임을, [터키 행진곡]을 통해서는 모든 것은 실패를 거쳐 완성되는 것이기에 어떠한 결과에도 낙담하지 말고 힘을 내기를, [마술 피리]를 통해서는 모두가 좋아할 음악을 만들고 그 모습을 보며 기뻐한 자신의 경험을 통해 원하는 것을 해냈을 때의 기쁨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천사의 노래]를 통해서는 자신이 가장 힘들었을 때 좋아하는 일에 집중했더니 좋은 결과를 얻었음을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법한 곡들을 통해 모차르트 아저씨는 음악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와 진정한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조언을 들으며 지니가 보여 주는 마음의 변화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제대로 꿈을 꾸고 있는지를 깨닫게 하고, 꿈을 꾸었을 때 생기는 변화를 잘 보여 주는 책입니다. 20160310_05_01.jpg 20160310_05_02.jpg 20160310_05_03.jpg 20160310_05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단》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는 평범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여 두었으며, 이 덕목들은 각 챕터의 소제목과 본문 안의 색깔 서체로 다시 한 번 강조되어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 및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슌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이렇게 평했다.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입니다.’ 하고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모차르트’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홍익대학교에서 멀티미디어디자인을 전공했으며, HILLS(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조원희는 자연과 동물,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 잡은 감정들, 그 밖에 작고 소중한 것에 관해 그림으로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에 대한 작가의 시선을 낮지만 힘 있는 이미지로 전달해 주목을 받은 얼음소년, 죽음에 대한 따스한 시선을 전달한 혼자 가야 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