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까지 변화시키는 바른 말 고운 말의 놀라운 비밀을 알고 있나요?
일본의 한 과학자가 말로 물의 결정체가 어떻게 변하는지 실험을 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물에 대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와 같은 바른 말 고운 말을 하자 물의 결정체가 활짝 핀 꽃처럼 예쁘게 변했다고 합니다. 반대로 물에 대고 “멍충이” “바보” “짜증 나”와 같은 나쁜 말을 쓰자 물의 결정체는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일그러졌고요. 이 실험을 한 과학자는 “바른 말 고운 말을 하면 그 진동음이 물질을 좋은 성질로 바꾸고, 반대로 나쁜 말을 하면 어떤 것이든 파괴의 방향으로 이끌게 된다.”고 말했답니다.
우리 몸은 70퍼센트가 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우리 몸에도 이 실험의 결과가 적용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나쁜 말을 쓰면 우리 몸은 파괴되고 반대로 바르고 고운 말을 쓰면 우리 몸도 좋게 변하겠지요.
이렇듯 바르고 고운 말은 인간관계를 좋게 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건강까지 바꿀 수 있는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답니다.